샤오미 '홍미 노트7' 시리즈 6개월 만에 1500만대 판매 돌파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 서브 브랜드 홍미의 첫 번째 라인업 '노트 7' 시리즈가 출시 6개월 만에 15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올해 1월 중국서 공식 발표된 홍미 노트7은 셀피 카메라용 물방울 노치가 적용된 6.3인치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660 프로세서, 3GB/4GB/6GB 램, 32GB/64GB 내장 메모리, 400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후면에는 4800만 화소 삼성 아이소셀(ISOCELL) 브라이트 GM1 센서와 인공지능과 인물 모드를 위한 500만 화소 센서가 조합된 듀얼 카메라가 장착됐으며 전면에는 13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이후 스냅드래곤 675 프로세서와 48MP 소니 IMX586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프로 모델이 인도에서 발표된 바 있다. 일반 모델과 프로 모델은 프로세서, 메인 카메라 센서를 제외한 나머지 사양은 동일하다.

'홍미 노트7'은 지난 4월부터 4GB+64GB 단일 모델이 국내에서 판매 중이다. 국내 가격은 24만 9천원이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