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8 씽큐' 후속 모델은 'G10'?…LG전자 새로운 상표 4종 출원

▲출처:https://nl.letsgodigital.org

LG전자가 국내 특허청에 플래그십 'G 시리즈'에 사용할 것으로 추정되는 상표를 출원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허정보넷 키프리스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8일 ▲G10 ▲G20 ▲G30 ▲G40 등 4종의 상표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LG전자는 올 상반기 'G8 씽큐'를 출시했다. 그러나, 외신은 LG전자가 차기 주력 스마트폰 이름으로 11, 12와 같은 단순한 브랜딩을 건너뛸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LG전자는 이미 V 시리즈에 이런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또, LG전자가 차기 모델에 'G9' 이름을 사용할 경우 온라인 오픈마켓 'G9' ë¸Œëžœë“œì™€ 겹쳐 국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다.

한편, 올해 초 일부 매체들은 LG전자가 스마트폰 브랜드인 G시리즈와 V시리즈를 통합할 것이란 관측을 제기했지만, LG전자 측은 이를 공식 부인한 바 있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