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 월드 PC판 '엔비디아 DLSS' 적용 예고, 다음 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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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월드 PC판에 DLSS 기술이 적용된다.

7월 18일 00시, 몬스터 헌터: 월드에 적용 할 타이틀 업데이트 6.1 부터 엔비디아 DLSS 기술을 사용하도록 개선될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자세한 설명은 없었지만 16:9 비율 2560x1440, 21:9비율 3360x1440 이상부터 DLSS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 됐는데 덕분에 지포스 RTX 시리즈 사용자들은 프레임 증가와 함께 8K 품질로 학습된 화질과 디테일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참고로, 엔비디아 DLSS 기술은 지포스 RTX 시리즈에 적용된 텐서 코어로 처리 되는 기술로, 다른 그래픽카드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주로 레이트레이싱으로 처리로 발생하는 프레임 하락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 됐지만 레이트레이싱이 아닌 일반적인 랜더링 화면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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