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GM 카마로·캐딜락 등 830대 리콜.. 저속 주행시 핸들 무거워지는 결함

GM 카마로·ìºë”œë½ 등 5개 차종 830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된다.

11일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이 수입·íŒë§¤í•œ 카마로 483대와 GM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제작·íŒë§¤í•œ 캐딜락(ATS/CTS) 191대가 저속 주행 시 핸들이 무거워지는 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밝혔다.

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íŒë§¤í•œ 익스플로러 5대는 주행 중 소음이 나고 차량의 제어가 어려워 충돌 사고 위험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된다. 이는 뒷바퀴의 정렬을 잡아주고 고정하는 부품인 '리어 서스펜션 토우 링크' 파손으로 인한 결함으로 확인됐다.

이 밖에 한국모터트레이딩의 이륜차 야마하 CZD300A 151대는 앞바퀴 브레이크 작동 손잡이 강성이 부족해 강한 힘이 가해질 경우 손잡이가 파손되고 브레이크 작동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발견돼 리콜된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각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할 수 있고, 리콜 시행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는 제작사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