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직원이 사용 중인 '픽셀4' 프로토타입 추정 사진 유출

▲출처:더틴테크

영국 IT블로그 더틴테크(theteentech.co.uk)에서 구글이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인 '픽셀4'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틴테크가 비행기 내에서 촬영한 '픽셀4'는 구글 직원이 테스트 중인 프로토타입으로 알려졌다. 상단 베젤은 꽤 두꺼워 보이는데 새로운 3D 안면 인식 시스템, 프로젝트 솔리(Project Soli) 레이더 칩, 셀피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하단 베젤은 온라인에 유출됐던 렌더링과 약간 다르다. 더틴테크는 "전면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하단 베젤이었다"며 "하단 베젤이 측면 베젤만큼 얇아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구글 차기 픽셀4 시리즈는 각각 5.7인치 풀HD+ 디스플레이, 6.3인치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두 제품 모두 '스무스 디스플레이(Smooth Display)'로 불리는 9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