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고객 78%…'갤럭시노트10 플러스' 선택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시리즈 중 플러스 모델 256GB 아우라 글로우가 가장 인기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스마트폰 쇼핑몰 엠엔프라이스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예약한 소비자 8392명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선택한 비율이 83%로 갤럭시노트10을 선택한 비율 17%보다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용량별로는 256GB 모델이 가장 인기가 높았다. 갤럭시노트10는 256GB 모델로 단일 출시돼 전체의 17%를 차지했으며 갤럭시노트10 플러스의 경우 256GB 모델을 선택한 비율이 48%, 512GB 모델을 선택한 비율이 35%였다.

가장 선호하는 색상은 아우라 글로우인 것으로 조사됐다. 예약된 갤럭시노트10의 59%, 갤럭시노트10+ 256GB의 53%, 갤럭시노트10 플러스 512GB의 75%가 해당 색상이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3일 갤럭시노트10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