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8월 13일부터 캐릭터명 선점 시작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World of Warcraft: Classic, 이하 WOW: 클래식)' 캐릭터명 선점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하였다.

 

WOW: 클래식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출시 초기 모습(2006년 적용된 전장의 북소리 1.12.0 패치)으로 재구현한 게임으로 8월 27일 전 세계 동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캐릭터명 선점 서비스는 플레이어들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처음 시작했을 때 느낌을 최대한 재현할 수 있도록 출시에 앞서 각자 원하는 캐릭터명을 클래식 서버에서 캐릭터 생성을 통해 선점할 수 있게 해준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게임 시간을 보유하고 있는 모든 플레이어들은 캐릭터명 선점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며 오늘부터 WOW: 클래식에 접속해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캐릭터 생성 시 플레이어들은 PvP(로크홀라)와 PvE(소금 평원) 중 원하는 서버를 선택한 후 진영, 종족, 직업, 캐릭터 외형을 선택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 기간 동안 계정당 캐릭터를 3개까지 생성 가능하며 정식 출시 이후에는 계정당 10개까지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캐릭터들은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27일 공식 출시와 함께 바로 플레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WOW: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