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스톤, STCOM과 한국 시장 유통계약 체결해

1998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컴퓨팅 솔루션 유통 전문 기업인 (주)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이하 STCOM)는 2003년 설립되어 파워 서플라이, 쿨러 및 케이스 제품군 제조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대만 실버스톤(SilverStone)사와 한국내 제품 공급/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대만 타이페이에 본사가 위치한 실버스톤(SilverStone)사는 대표적인 제품군인 파워 서플라이, 컴퓨터 케이스 분야 외에도 CPU 쿨러, 컴퓨터용 팬, 모바일 스토리지 등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STCOM에서 한국시장에 공급하게 되는 파워 서플라이와 LED 쿨러 제품군은 세밀한 라인업 구성을 통해서 거의 모든 영역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니즈에 대응가능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RGB LED 수냉 쿨러의 경우 ASUS, MSI, GIGABYTE, ASROCK을 포함하여 BIOSTAR의 VIVID LED DJ를 추가로 지원하며, 하드웨어 자체의 품질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입장에서 편의성까지도 고려한 엄격한 제품 개발정책이 적용되고 있다.

제품 자체의 품질 완성도를 넘어서 사용자 편의성까지 고려한 실버스톤 사의 뛰어난 제품 품질에 STCOM의 고객 중심적인 고품질 서비스정책을 통해 사후 서비스도 동급 최고수준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