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내년초 4.7인치 '아이폰SE2' 출시 가능성.. JDI·LGD LCD 패널 공급

애플이 내년  '아이폰SE' 후속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복수의 외신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을 인용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SE' 후속 모델의 이름과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아이폰11 출시 효과가 주춤해지는 내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저가형 '아이폰SE' 후속 모델은 아이폰8과 동일한 4.7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 패널은 재팬디스플레이(JDI)가 대부분 공급하며 LG디스플레이도 일부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 사양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플래그십 모델에 채용된 칩셋 및 카메라 등 일부 부품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애플은 8월 중순부터 차기 아이폰11 양산을 시작했다. 아이폰11은 오는 10일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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