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 이름 담긴 애플 내부 문서 유출.. 10.2인치 아이패드 10월 출시?

▲출처: 애플베타2019 트위터

애플 차기 아이폰 이름이 담긴 애플 내부 문서 파일이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주요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외 트위터리안 애플베타2019(@AppleBeta2019)가 트위터에 공개한 'Apple Software Development Resources'라는 이름이 붙은 PDF 파일에 따르면 차기 아이폰은 각각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2019년 아이폰 라인업 모두 iOS 13.1 버전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서에서는 ▲N104 ▲D42 ▲D43 모델번호도 확인되는데 각각 아이폰XR 후속 모델, 아이폰XS 후속 모델 ▲아이폰XS 맥스 후속 모델로 추정된다. 차기 아이폰은 오는 10일 발표된 후 13일 사전예약을 시작해 20일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문서에는 23일 출시될 것이라고 적혀있다.

또, 10일 이벤트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A2156 ▲A2157 ▲A2092 ▲A2093 등 4종의 애플워치 시리즈5 모델번호도 확인된다. 이 밖에 문서에는 애플 신형 아이패드 출시 내용도 담겨있다.

문서에 따르면 애플은 ▲A2068 ▲A2198 등 2종의 신형 아이패드를 10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A2068 모델은 루머로 돌고 있는 저가형 10.2인치 아이패드로 추정되며 ▲A2198 모델은 프로세서/카메라가 업그레이드된 신형 아이패드 프로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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