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홍미 노트8 프로' 출시 첫날 30만대 판매 돌파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지난 주 공식 발표한 '홍미 노트8 프로'가 출시 첫 날 3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4일 샤오미는 중국 SNS 웨이보 계정을 통해 "홍미 노트8 프로가 3일 진행된 첫 번째 세일에서 3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홍미 노트8 프로'는 6.53인치 풀HD+ LCD 패널을 특징으로 스마트폰 최초 미디어텍 Helio G90T 칩셋으로 구동된다. 6/8GB RAM 및 64/128GB 스토리지와 18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4500mAh 배터리를 제공한다.

후면 중앙에는 64MP 삼성 ISOCELL Bright GW1 메인 카메라 + 8MP 초광각 카메라 + 2MP 심도 센서 + 2MP 매크로 카메라로 구성된 쿼드 카메라가 장착됐으며 전면 노치에는 20MP 셀피 카메라가 장착됐다.

'홍미 노트8 프로' 가격은 6/64GB 버전이 1399위안(약 23만 6천원)부터 시작된다. 샤오미는 9월 6일 오전 10시 두 번째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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