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1' 케이스, 이벤트 앞서 美 월마트서 포착

▲출처:나인투파이브맥

애플 차기 '아이폰11(가칭)' 케이스 라이브 이미지가 미국 월마트 매장에서 포착됐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사진 속 케이스는 Incipio 제품으로 월마트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전해진 소식대로 커다란 사각형 컷 아웃이 확인된다.

제품 이름은 '뉴 아이폰 5.8 인치(2019)' '뉴 아이폰 6.5 인치(2019)'로 표시되어 있지만 최종 마케팅 이름은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일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은 "제조업체는 일반적으로 제품이 공개 될 때까지는 일반 레이블을 사용한다"며 "이벤트 개최 직후 새로운 라벨을 인쇄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한다.  '아이폰11' 라인업은 10일 발표 후 13일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20일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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