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어메이즈핏 GTR' 47mm 티타늄 에디션 출시.. 가격 23만 3천원

 ì¤‘êµ­ 샤오미 서브 브랜드 후아미(Huami)에서 스마트워치 신제품 '어메이즈핏(Amazfit) GTR' 티타늄 에디션을 중국서 출시했다.

어메이즈핏 GTR은 지난 7월 47mm, 42mm 크기로 티타늄, 스테인리스 스틸 및 알루미늄의 3가지 모델로 발표됐다. 이중 스테인리스 스틸과 알루미늄 모델은 999위안에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티타늄 모델은 티타늄 합금 소재로 제작돼 강철보다 가벼우면서도 높은 강도가 특징이다. 티타늄은 항공 우주 및 F1 경주와 같은 특수 제조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인체 관절을 이식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어메이즈핏 GTR 47mm 티타늄 모델에는 454 x 454 픽셀 해상도의 1.39인치 AMOLED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다. 스크린은 지문 방지(AF) 코팅이 되어있는 코닝 고릴라3로 덮여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휴대폰 통화, 문자 메시지, 이메일, 캘린더, 소셜 애플리케이션 및 기타 정보 알림을 지원하며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이 내장되어 있어 교통 카드, 알리 페이 등 중국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화미가 직접 개발한 '바이오트래커(BioTracker) PPG 바이오 추적 광학 센서'를 탑재해 24시간 심박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추후 OTA 업데이트를 통해 부정맥 검사도 제공할 예정이다.

배터리 수명은 일반 사용시 24일 사용가능하며 GPS 연속 사용시 22시간 사용 가능하다. 기본적인 시계 모드 사용시 최대 74일 사용이 가능하다. 중국서 출시된 티타늄 에디션 가격은 1399위안(약 23만 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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