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XR' 2019년 상반기 베스트셀러…갤럭시A10·50도 인기

애플 2018년 보급형 아이폰XR이 2019년 상반기 가장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XR은 2019년 상반기 2690만대가 판매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 상반기 중 중저가 갤럭시 A 라인업이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A10(1340만대) ▲갤럭시 A50(1200만대)가 아이폰XR에 이어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갤럭시 J2 코어(990만대) ▲갤럭시 A30(920만대)도 각각 7위와 10위를 차지했다.

샤오미 스마트폰 중에는 ▲홍미 6A ▲홍미 노트7이 각각 1천만대가 판매되며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애플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11'을 공개할 예정이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