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플러스' 스트리밍 서비스 11월 1일 출시.. 월 4.99달러

 ì• í”Œì˜ 구독형 스트리밍TV 서비스 '애플TV 플러스'가 11월 출시된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극장에서 애플TV 플러스(+) 서비스를 11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플TV 플러스는 애플TV 앱을 통해 100여개국에서 제공되며 월 구독료는 4.99달러이다. 최대 6 명의 가족 구성원이 공유할 수 있다.

맥이나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TV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첫 1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스마트TV도 애플TV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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