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중저음 강화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WH-XB900N' 공개

 

소니에서 중저음을 강화하고 무선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신형 무선 헤드폰 'WH-XB900N' 모델을 10일(현지시간) ìžì‚¬ 뉴스름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무선 헤드폰 WH-XB900N 모델은 'EXTRA-BASS'라는 슬로건 아래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중저음 중심으로 튜닝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이를 위해 내부에 탑재된 40mm 드라이버 유닛 설계부터 내장 앰프 세팅, 하우징 구조, 이어 패드 ë“± 중저음 강화에 최적화된 설계가 적용됐다.

또한, 무선 블루투스 연결시 생생한 음질을 제공하기 위해 압축 음원을 고음질로 재생시켜 주는 소니 독자적 기술인 DSEE 기술이 적용됐다. 지원하는 무선 블루투스 코덱은 LDAC, aptX HD, AAC 등 다양하다.

헤드폰 이어컵 하우징에는 터치 센서 컨트롤 패널이 적용돼 터치 기능으로 볼륨 조절, 음악 재생·ì¼ì‹œì •ì§€, 전화 받기 등 다양한 조작을 지원하며, 아마존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등 음성 비서를 통한 조작도 지원한다.

시끄러운 외부 환경에서 최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됐으며, 위험하거나 위급 상황 시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앰비언트 사운드 기능도 탑재했다.

소니 WH-XB900N 헤드폰의 ë°°í„°ë¦¬ 사용 시간은 최대 30시간 연속 재생 가능하며, 10분 충전으로 1시간 동안 재생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가격은 일본 소니 스토어 기준으로 26,900엔(약 30만원)에 10월 중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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