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12GB 스토리지 탑재 'W2020' 프리미엄 플립폰 출시 예정

삼성전자가 512GB 용량을 갖춘 프리미엄 플립폰 'W2020'을 중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외신이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말 공개를 목표로 'W2020'을 개발 중이다. 내부 사양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512GB 스토리지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매해 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노트 수준의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플립폰 'W 시리즈'를 중국서 선보이고 있다.

작년에는 내부 및 외부에 4.2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 6GB 램과 128GB/256GB 내장 메모리, 3070mAh 배터리를 장착한 'W2019'을 중국서 300만원이 넘는 가격에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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