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비망고, 그래피티 감성 더한 모니터 ‘Artview FHD 150 Ninbolt 여인1’ 출시

와사비망고가 포터블 모니터 ‘와사비망고 Artview FHD 150 Ninbolt 여인1’을 출시하였다.

 

이번 신제품은 화면 크기 15.6인치에 최대 해상도 1920x1080 (풀 HD)인 멀티 터치스크린을 적용했으며 AH-IPS 광시야각 패널이어서 수평수직 모두 시야각이 넓다. 화면 밝기는 300칸델라이며 HDR 10과 플리커프리(flicker-free)도 지원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국내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의 작품이 적용된 점이다. 받침대 역할을 겸용하는 제품 커버는 물론 박스까지 닌볼트의 ‘여인1’을 그려 넣어 매력을 부각시켰다. 딱딱한 전자기기 이미지에 아티스트의 감성을 더해 예술적으로도 가치를 끌어올린다는 취지이다.

포터블 모니터답게 두께 4.3mm, 무게 600g여서 휴대성이 높으며 USB-C 포트와 미니 HDMI 포트를 제공해 다양한 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이 밖에도 PD 보조 배터리를 통한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며 10개 손가락을 모두 터치할 수 있는 10 포인트 멀티 터치 및 AMD 프리싱크, 2W+2W 내장 스피커를 지원한다. 상세 화면 스펙은 밝기 300칸델라, HDR 10, 플리커프리를 갖췄다.

하편 와사비망고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가 판매를 진행하고 선착순 100명에게 제품 충전이 가능한 10,000mAh PD 3.0 보조배터리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와사비망고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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