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모던워페어 베타, 전반 종료, 후반부에는 64인 전쟁모드 플레이 가능 예정

 

지난 주말,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는 PS4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멀티플레이 오픈베타를 실시했으며 이내 마감되었다.

이를 전반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곧 다음주말에 PC,PS4,XBOX ONE 소유자 모두가 오픈베타를 즐길 수 있는 기간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번 전반부에서는 기존 6vs6의 콜 오브 듀티 시리즈 기존 스타일과 새로운 추가 모드인 2vs2 건파이트 모드에 중점을 두었다.

그러나 크로스플레이까지 지원하게되는 다음주 주말 후반부 오픈베타에서는 최신 콜 오브 듀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32vs32 대규모 전쟁모드도 베타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전쟁모드는 Karst River Quarry라는 새로운 맵에서 플레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혀졌다.

이번 후반기 베타는 출시되는 모든 플랫폼에서 출시되며 크로스플레이가 가능해 누구와도 만날 수 있고, 별도의 콘솔 멀티 플레이 구독권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해 말그대로 오픈베타이다.

한편,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는 10월 25일 출시 예정이며 PC,PS4,XBOX ONE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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