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 VIVE 코스모스 VR기기 런칭 세미나 9월 26일 개최

HTC VIVE(바이브)의 국내 공식 공급원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차중석)은 오는 9월 26일(목), 광교 비즈니스센터에서 HTC VIVE 본사 담당자와 함께 VIVE 코스모스 신제품을 선보이는 “상상 이상의 VR, 2019 VIVE 코스모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상 이상의 VR, 2019 VIVE 코스모스 데이”는 HTC사가 주최하며, 제이씨현시스템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함께 공동 주관하는 오프라인 세미나로,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개최된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2019 공개 이후 VR업계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HTC의 새로운 프리미엄 VR기기 VIVE 코스모스를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본 행사를 위해 보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HTC VIVE 대만 본사 담당자들이 직접 방한하여 VR관련 업계 종사자 분들을 대상으로 상세한 제품 소개를 진행함과 동시에 아직 한국에선 공개 되지 않은 VIVE 코스모스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는 쇼케이스를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VIVE 코스모스는 기존 아웃사이드-인 트래킹 방식과는 달리 기기에 탑재된 6개의 카메라 센서를 이용하는, 완전히 새로워진 인사이드-아웃 트래킹 방식을 도입한 VIVE의 최신 PC기반 VR기기이다. 이에 외부 트래킹 시스템인 베이스 스테이션을 필요로 하지 않아 VR세팅의 용이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하드웨어 스펙도 개선되어 현재까지 시장에 출시된 VIVE 중 최상의 해상도(통합2880X1700)와 리얼 RGB스크린 채용으로 실제 체감하는 화질의 개선과 함께 스크린 도어 효과를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추가로, 경량(655g)화 된 무게와 플립업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가상과 현실에서의 작업 전환이 더욱 쉬워졌다.

또한, VIVE 코스모스는 미래 확장형 제품으로 향후 행보에 대해서도 무한한 가능성을 보인다. 헤드셋의 앞면 페이스 플레이트가 모듈방식(Mod)으로 설계되어 페이스 플레이트 교체를 통해 하나의 VR기기로 추후 지속적으로 출시될 모듈의 다양한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현재 가장 근접한 시일에 출시 예정인 페이스 플레이트 모듈로는 '익스터널 트래킹 모듈'이 소개되었으며, 이를 사용하면 외부 트래킹 시스템과 호환 가능하게 되어 베이스 스테이션, VIVE 트래커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VIVE 무선 어댑터와도 호환되어 무선 사용 또한 가능하다.

이 외에도 공간 컴퓨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핵심 소프트웨어인 ‘VIVE 리얼리티 시스템’을 VIVE 코스모스에 최초 도입하면서 해당 헤드셋 이용 시 가상 공간 내에서 콘텐츠를 탐색하고 다운로드 하는 등 헤드셋을 벗지 않고도 모든 VR 활동이 가능하다.

본 행사는 9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광교 비즈니스센터 11층, 경기콘텐츠진흥원 광교 클러스트 센터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사전 신청은 굿모임을 통해 9월 25일(수)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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