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카메라 떨림 현상 개선한 '갤럭시노트9' 펌웨어 출시

삼성전자가 2018년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에 신규 펌웨어 업데이트를 출시했다.

업데이트 용량은 약 410MB이며 9월 보안 패치가 포함되어 있다. SK텔레콤 모델(SM-N960N)에 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개선 사항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카메라 촬영시 화면 떨림 증상 개선 ▲단말 보안 관련 안정화 코드가 적용됐다.

갤럭시노트9 카메라 떨림 현상은 초기 생산된 일부 제품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업데이트 설치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기 바란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