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256W에 이르는 초강력 출력 2채널 블루투스 북쉘프 스피커 BR-3000 Pro 출시

궁극의 음질을 구현함으로써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는 2채널 프리미엄 스피커가 나온다.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는 Hi-Res 디지털 오디오 프로세싱 기술을 탑재해 고해상도 사운드를 구현하고, RMS 256W에 이르는 고출력으로 차별화된 하이파이 사운드를 발휘하는 2채널 블루투스 북쉘프 스피커 ‘BR-3000 Pr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채널 북셀프(bookshelf) 타입인 ‘BR-3000 Pro’는 브리츠의 사운드에 대한 열정과 축적된 기술력이 녹아든 고품질 스피커이다. XMOS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디지털 앰프를 비롯해 DAC와 DSP 등 전문적인 디지털 프로세싱 기술을 적용해 고효율 디지털 증폭을 가능케 하고, 트레블 유닛 및 베이스 유닛간 전자교차 신호처리 기술이 적용되었다. 따라서 디지털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고 왜곡을 방지한다. 높은 볼륨에서도 고해상도 사운드를 자연스럽게 만들어내는 등 Hi-Res Audio 품질을 인정받았다.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조율된 프리미엄 유닛을 사용해 완성도를 더했다. 107mm 트위터, 그리고 179mm에 이르는 베이스 유닛이 서로 조화를 이뤄 고음과 저음이 한쪽에 기울어지지 않고 전영역에서 균형 잡힌 사운드를 들려준다. 특히 평면형 리본 트위터는 미묘한 파형에도 반응해 정교하고 섬세한 고음을 만들어낸다. 어떤 공간에서도 일관된 고해상도 음질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알루미늄 합금의 베이스 유닛은 높은 출력에서도 일정한 사운드를 유지한다. 음악에서 영화, 게임에 이르기까지 어떤 장르에서도 원음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256W(RMS) 출력을 내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카페나 호텔과 같은 공간이 넓은 상업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고밀도 우든 MDF 캐비닛은 공진을 최소화해 순수한 음향을 추구했으며, 저음 강화를 위한 에어덕트도 넣었다. 짙은 색의 우드 인클로져는 무광택 블랙 바디로 마감 처리해 하이테크과 전통적인 감성을 결합했다.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기능성이 결합되어 어떤 공간에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 효과를 보여준다.

최신 규격의 블루투스 5.0 기술을 사용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무선으로 연결해 고출력 사운드를 보다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CD 수준의 고음질을 구현하는 apt-X 코덱 기술을 사용해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특히 왼쪽과 오른쪽 스피커를 유선이 아닌 무선으로 연결해 어떤 환경에서도 보다 자유롭게 배치,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 Optical(광)과 Coaxial을 비롯해 Line In, Balanced, USB 등 다양한 입력 단자를 지원해 PC와 TV 등 음손실을 최소화한 디지털 연결, 유무선 멀티 연결을 통해 스피커와 활용성을 높였다.

스피커를 보다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전용 리모컨이 제공된다. 전원, 입력모드, 메인 볼륨은 물론이고, 모니터, 다이내믹, 클래식, 보컬 등 원하는 음향효과로 설정이 가능하다. ‘모니터’는 착색없는 플랫한 오디오를, ‘다이내믹’은 강한 느낌의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클래식’은 하이파이 사운드 느낌을 강조하며, ‘보컬’은 목소리를 강조해 가수의 음성이 보다 명확하게 전달된다. 액티브 스피커 뒤쪽에 있는 Treble/Bass 조절기를 이용하면 고음과 저음의 출력을 청취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브리츠 BR-3000 Pro’는 2019년 9월 일 출시되며,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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