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작 새로운 모습 보여줄까?, 소니의 State of Play 9월 24일 진행 예정

닌텐도에 새로운 게임, 혹은 새로운 업데이트 관련해서 실시간 영상 방송으로 다양한 게임의 모습을 선보이는 닌텐도 다이렉트가 있다면, 올해부터 소니도 State of Play 라는 비슷한 소개 영상 방송을 시작했다.

가장 최근의 State of Play에서는 소식이 몇년간 뜸했던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의 모습이 이 State of Play를 통해 처음 공개되기도 했었기에 대형 게임쇼 만큼이나마 소니에게 신작과 업데이트 소식 정보가 큰 방송으로 자리잡아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에도 깜작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아직 관련하여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지만, FF7 R과 마찬가지로 한동안 소식이 뜸한 너티독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의 새로운 모습이 등장할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인다. 특히 너티독은 9월 24일을 게임을 위한 미디어 이벤트를 개최하는 날이기도 해서, 실제 게임플레이 영상이 State of Play를 통해 전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외에도 고스트 오브 쓰시마, 데스 스트렌딩등 여러 독점작들의 게임 영상이 포함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어떠한 신작이 포함될 수 있을지도 궁금한 부분중에 하나로 보인다.

하나 확실한 것은, 소니는 이번 방송을 통해 차세대 콘솔과 관련한 계획과 업데이트는 없을 것이라고 유일하게 답했기에 차세대 콘솔 관련 정보는 만나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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