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1 프로 맥스' 카메라 전용 2GB 램 탑재 가능성

 ì• í”Œì´ '아이폰11 프로 맥스'에 카메라 전용 2GB 램을 추가로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폰11 시리즈 중 OLED 패널을 탑재한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에는 6GB 램이 제공될 것이라는 루머가 꾸준하게 전해졌지만 최근 벤치마크 데이터베이스에서는 아이폰11 시리즈 모두 4GB 램을 장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11 프로 맥스'에는 카메라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2GB 램 용량이 추가로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GB 램은 '아이폰11 프로 맥스'에 제공되는 새로운 카메라 기술인 '딥 퓨전'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카메라용으로 제공되는 2GB 램은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플이 이벤트에서 공개한 딥 퓨전은 머신러닝을 이용해 사용자가 셔터를 누른 순간에 9장의 사진을 바로 촬영하고 자동으로 합성해 2400만 화소 수준의 사진을 자체 제작하는 기술이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