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미국 닌텐도의 2019년 최고 오프닝 기록

 

2019년, 닌텐도의 독점작 흥행은 몇달 간격으로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주,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발매와 함께, 닌텐도의 대표적인 IP이자 리메이크 작품인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이 출시되었는데, 이 또한 새로운 기록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판매량 쪽과 밀접한 관계자로 알려진 Benji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젤다의 꿈 꾸는 섬 첫날 판매가 마리오메이커2를 넘어 섰다고 밝히며, 미국기준으로 닌텐도의 2019년 독점작중에 가장 높은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고 언급했다.

자세한 수치는 나와 보아야 알것으로 보이지만, 가장 대중적인 마리오 시리즈를 넘어선 것만으로도 충분히 흥행작이라 할 수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아직 2019년의 닌텐도 독점작은 더 남아있는 상태로, 젤다, 마리오 보다 더 파급력이 쌜 수 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 포켓몬 신작, 소드&쉴드가 대기중이기 때문에 오프닝 기록은 또 갈아치워질 가능성도 있다.

한편,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닌텐도 스위치 독점작으로, 이전작을 최신 그래픽으로 업그레이드하며 리메이크 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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