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에 트레이서가? 제프 카플란 디렉터 언급

블리자드의 FPS 게임 오버워치가 닌텐도 스위치로 곧 발매를 앞둔 가운데, 다양한 IP의 게임 캐릭터들이 모여 대전 격투를 벌이는 슈퍼 스매스 브라더스 얼티밋에 오버워치 캐릭터가 참전 가능성이 열렸다.

해외 미디어인 IGN 과의 인터뷰에서 오버워치의 디렉터인 제프 카플란은, 오버워치 영웅중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에 어떤 영웅이 등장하면 좋겠냐는 질문에 제프 카플란은 오버워치의 어떤 캐릭터든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버워치에 31가지의 선택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으며, 하나를 꼽아 이야기했을때, 오버워치의 트레이서를 선택했다.

트레이서는 오버워치의 여성캐릭터이고 우리의 마스코트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오버워치의 닌텐도 스위치 출시로, 오버워치 캐릭터가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 참전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으며, 제프 카플란의 트레이서 외에도 디바 혹은 겐지 , 리퍼나 메이와 같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오버워치 캐릭터가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과 잘어울릴 것이라는 유저들의 의견이 많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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