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다음주 'MIUI 11' 글로벌 안정롬 발표하나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다음주 MIUI 11 글로벌 안정롬을 발표할 것이라고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샤오미는 최근 중국에서 ▲홍미7 ▲홍미 노트7 ▲홍미 노트7 프로 ▲홍미 K20에 MIUI 11 안정롬 배포를 시작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는 '홍미 노트8 프로'가 인도에서 출시되는 10월 16일 MIUI 11 글로벌 롬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MIUI 11은 지난달 중국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 알파'와 함께 공개됐다. 다이나믹 글꼴 크기 조정, 사용자 정의 가능한 잠금 화면, 새로운 알림 기능, 다이나믹 사운드 효과 등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며 Mi Work 및 Mi Go와 같은 새로운 앱도 제공된다. 사용자는 전원버튼을 연속해서 5번 눌러 비상모드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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