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CPU, 7nm로 직행? 인텔 공식 입장은 여전히 10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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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독일 매체 hardwareluxx는 모바일 프로세서로 투입된 10nm 아이스레이크-U가 14nm 공정에서 생산된 위스키 레이크-U 나 코멧 레이크-U 보다 느리다고 지적했다.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투입하긴엔 속도가 느려 성능 경쟁에서 제 역할을 못한다는 주장이다.

여기에 더해 14nm 공정과 스카이레이크 아키텍처만 있으면 ì  2나 ê·¸ 이후 아키텍처를 견제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10nm 공정은 패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버 시장에 투입 할 제온 계열은 여전히 10nm 공정이 살아 있지만 데스크탑 프로세서는 7nm로 직행한다는 것이 hardwareluxx의 주장이다.

다소 충격적인 이 주장에 대해 인텔이 입을 열었다.

탐스하드웨어 측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Hardwareluxx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인텔이 보내온 답변에 따르면 10nm 공정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현재 로드맵에도 데스크탑 프로세서가 포함됐다고 한다. Hardwareluxx의 주장을 반박할 추가적인 자료 공개는 없었지만 10nm 공정은 순항 중이라는 것이 인텔의 공식 입장이다.

참고로, 인텔은 ë§ˆì§€ë§‰ 14nm 데스크탑 프로세서, 코드명 로켓 레이크-S를 2021년 투입 할 계획이다. 상황에 따라 로켓 레이크-S가 취소 되고 10nm로 옮겨가는 시기가 단축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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