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 위쳐3, 검열버전 논란, 현재 조취중

 

최근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 버전 위쳐3가 출시와 동시에 홍역을 치루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출시된 위쳐3는 기본적으로 선정성과 잔혹성 부분이 게임내에 포함되어 있어, 일부 지역에 따라 검열되어 출시된 국가 버전이 있었다.

국내의 경우에는 그동안 출시된 다른 플랫폼에서는 비검열 버전을 기준으로 출시되었고, 이번 닌텐도 스위치 버전 역시 그와 동일한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혀졌었다.

그러나 출시 당일, 실제 게이머들이 플레이 해본 결과에 따르면 검열버전이 국내 닌텐도 스위치 위쳐3에 적용된 것이 확인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국내 CDPR 한국 지사는 사과 공지를 올리고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 밤, 디지털 버전에 한해에서 검열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다만, 패키지 버전의 경우에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혀, 현재 완전한 해결이 된 상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례적으로 빠른 패치와 해결이 이루어져서 커뮤니티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시작부터 문제가 생긴 점은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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