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월 출시설 '화웨이 메이트 X' 개봉기 등장…디자인 일부 변경?

 

이달 말 중국 출시 루머가 돌고 있는 화웨이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 X' 개봉기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웨이는 당초 6~7월 중 '메이트 X'를 출시할 계획이었지만 삼성 '갤럭시 폴드' 스크린 결함이 불거진 이후 출시를 연기하며 힌지 및 디자인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영상에 따르면 '메이트 X' 디자인은 이전과 비교해 일부 변경된 것으로 파악된다. 외신은 "스마트폰 모드로 접은 상태에서 접힌 부분이 잠겨있는 것 같다"며 "태블릿 모드로 전환하려면 빨간색 버튼을 눌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또, 영상에서는 박스에 '메이트 X'를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지갑이 포함된 것이 확인된다.

한편, '메이트 X'는 삼성 '갤럭시 폴드'와 달리 아웃폴딩 방식이 적용됐다. 펼쳤을 때 화면 크기는 8인치이며 접었을 때에는 6.6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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