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가장 작고 가벼운 미니 드론 '매빅 미니' 출시.. 가격 46만원

30일(현지시간) 드론 전문 기업 DJI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미니 드론 '매빅 미니(Mavic Mini)'를 출시했다.

간단한 조작을 위해 설계된 '매빅 미니'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미니 드론이다. 크기는 손바닥 수준이며 무게는 249g에 불과해 휴대하기 쉬우며 비행시 더 적은 전력을 소비한다.

'매빅 미니'에는 3축 짐벌에 24mm f2.8 렌즈가 장착된 12MP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30Mbps 전송 비트레이트에서 최대 2720x1530 또는 40Mbps 전송 비트레이트에서 60p/ 1920x1080까지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다.

2400mAh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 30분동안 비행이 가능하며 컨트롤러는 안드로이드 및 iOS 기기와 호환되며 DJI Fly 앱을 이용한다. 이 앱은 초보자를 위한 쉬운 조작과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비행 패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대 4km 범위내에서 조정이 가능하며 정확한 호버링을 위해 GPS + GLONASS를 사용한다.

'매빅 미니' 가격은 드론, 컨트롤러 및 액세서리가 포함된 기본 키트가 399달러(약 46만 3천원)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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