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시간 사용 가능한 게이밍 무선마우스, 레이저 바실리스크 울티메이트 출시

레이저에서 완충시 최대 100시간 사용가능한 게이밍 마우스 바실리스크 울티메이트(BASILISK ULTIMATE)를 출시했다.

레이저 바실리스크 울티메이트는 배터리 완충시 최대 100시간 사용가능하며 최대 DPI 20,000 설정, 650IPS 그리고 PixArt사와 협력하여 새로 개발해낸 포커스+ 광학센서와 스마트 트래킹 기술,자사의 독점 기술 하이퍼 스피드 무선 기술등을 탑재한 무선 게이밍 마우스다.

하이퍼 스피드 기술은 레이저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로 무선 마우스시 손실되는 응답속도 등을 개선해주어 보다 빠르게 응답하게끔 해주는 기술이다. 자사의 테스트 결과 기존 무선 게이밍 마우스 대비 지연 시간이 약 25%가량 줄어들어 보다 빠른 응답속도를 보장한다.

또한 11개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버튼, 14개의 크로마 RGB 컬러 조절 등이 가능하며 마우스의 밑면에는 스크롤이 하나 내장되어 있는데 이 스크롤을 이용하여 밑면의 매끄러움 정도 등을 조절할 수 있게 해주었다. ë¬´ê²ŒëŠ” 104g으로 기존 바이퍼(74g) 울티메이트 보다 무거워졌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와 가격은 ë ˆì´ì €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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