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 레스큐와 함께하는 데이터 보안과 예방 세미나 성료

 

11월 2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하고 있는 슈피겐HQ A동 홀에서 씨게이트의 레스큐와 함께하는 데이터 보안과 예방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데이터 손실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1인 미디어 공유 방법들을 나누고 레스큐 서비스에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의 첫번째 순서로, 모두의 데이터 손실 스토리라는 주제로, 뱅포토스튜디오의 대표 김병진, 역사클릭의 윤형돈 대표, 화이트페이퍼 유승규 대표가 자리를 함께했다.

무대에 착석한 세사람은, 각자 자신의 직업에서 데이터를 이용하다, 뜻밖에 사고로 데이터를 손실하는 현실적인 스토리를 현장에서 세미나를 방문한 유저들과 공유했다.

특히, 복구에 서비스를 받아 보았냐는 질문에 비용까지 지불하며 복구를 했지만 결국 복구를 하지 못했다는 경험, 결국 함께 일할 스태프들을 다시 불러서 복구 이외의 비용이 더 크게 들었던 경험들을 풀어 데이터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또한, 관련 자료가 날아갔고, 해당 손실된 데이터를 다시 얻기위해서 20분걸릴 것을 2주가량 걸려 다시 얻은 경험이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경험이 있었기에 예전보다 더 백업을 자주하는 습관이 생겼다고 이야기 했다.

만약 데이터에 대한 보험이 있다면? 이란 사회자의 질문에 복구가 100% 가능하다면 보험을 가입하겠다고 다같이 말했다. 보험의 비용에 대한 생각에, 직업이 직업인 만큼, 터무니 없는 금액이 아닌 어느정도의 고가라도 해도 들 수 있을 중요하다고 보고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떠오르는 1인 미디어와 데이터 관리에 대한 이야기로, 트위치 스트리머 이자, 주미디어의 대표를 맡고있는 게임 스트리머 쥬펜더가 자리를 함께했다.

현재 유튜브 컨텐츠 제작, 관리, 채널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다는 쥬펜더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 편집본 원본 데이터들을 보여주며, 최근 1인 미디어들이 사용하고 있는 데이터의 활용과 그 규모에 대해 이야기 했다.

스트리머들은 평균 4시간 방송에 15기가 정도를 소비하기도 하고, 일부 하드한 스트리머의 경우 14시간 방송에 50기가 가량의 데이터를 생성하는 등, 만만치 않은 규모의 데이터 계속해서 생성되어지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외부촬영의 경우에는 전문 카메라로 하게되면 더욱더 높은 용량의 데이터가 활용되기도 한다고 이야기해 1인 미디어 역시 데이터 사용량이 매우 높다고 이야기했다.

쥬펜더 자신 역시도 과거 방송 영상 컨텐츠를 잃어버린 경험, 그리고 당시에는 복구하기 힘든 상황등을 이야기하며 데이터의 보관에 있어서도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회사에서는 데이터 저장을 클라우드 서비스 2개, 외장하드 양쪽 모두에 저장하는 등 매우 충실하게 관리해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1인 미디어의 데이터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마쳤다.

다음으로, 1인 컨텐츠 제작자의 데이터 관리라는 이름으로 비디오 아티스트 용호수가 자리를 함께하며 자신이 데이터를 보관해나가고 있는 방법과 원칙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제 자신을 주인공으로 아트, 앨범, 음악도 진행해보고, 최고의 필름메이킹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는 용호수 아티스트는, 자신이 정한 5원칙에 따라 데이터를 현재 어떻게 관리해나가고있는지 이야기 해보려한다고 운을 띄웠다.

요즘에는 영상으로 정보를 저장하는 시대. 언어가 영상 언어로 바뀌었고, 유튜브가 활성화되면서 대용량 하드 드라이브의 수요가 매우 늘어난 상태이며 그만큼 중요해진 것이 데이터 관리라고 말했다.

5가지 원칙에 대해서는 1원칙은 항상 복사후& 이동을 강조했으며, 2원칙에는 항상 카메라에서 SD카드를 포맷해야 불량이 발생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3원칙은 외장 스토리지를 적극 활용하자는 내용으로, 외장하드의 장점으로 기기를 여러개 사용할때 자유롭게 이동 편집이 가능한점, 물리적인백업이 가능한점, 세번째로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씨게이트 외장하드 같은 경우는 소프트웨어적으로 백업도 가능해 편리하다는 점을 꼽았다.

4원칙으로는 레이블, 이름표달기를 이야기했다. 본질적으로 스토리지는 소모품이기에 사용시기와 이름을 적어두면 나중에 교체시기를 알 수 있다며, 컴퓨터 파일에서도 이름표를 달거나 아이콘에 시각과 이름을 적어두는 습관을 기르면 좋다고 이야기했다.

5원칙은 백업을하자, 그러나 레이드는 백업이 아니다라는 주제로, 레이드는 레이드고 별도의 백업은 필수라며, 레이드는 하나의 보호막일 뿐이지, 완전히 분리된 백업은 필히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용호수 아티스트는 백업을 늘릴 수록 안정성이 올라가는데. 어느정도 백업이되면 안정성이 증가하지 않는다며, 그래프를 통해 일정 스윗 스팟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부분이 어딘가 살펴봤더니 데이터 저장소를 레이드1로 하는것, 그리고 별도의 백업만 준비되는 시점이라고 이야기하며, 현재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에 있어서 가장 안정적인 데이터 보관 수준이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이 현재 데이터를 관리하는 프로세스를 설명하며 프레젠테이션을 마쳤다.

이날 마지막으로 씨게이트 컨슈머 비즈니스 세일 매니저, 이병준 매니저의 씨게이트 복구 서비스인, 레스큐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준비되었다.

현재 핫하게 나오고 있는 5G, IOT 등 여러단어, 새로운 기술들, 그 기술에 맞춰 바뀌고 있는 시장, 우리에게 속해있는 일상의 전반적인 부분들이 매우 변화하고 있는 만큼, 데이터는 이러한 새로운 시장과 변화에 가장 가까운것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다양한 성장과 확장은 데이터 영역을 동시에 확장 시키고 있고, 모두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고 운을 띄웠다.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들을 저장할때, 많은 이들이 기기들의 워런티가 데이터까지 보호해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씨게이트는 데이터 복구서비스인 레스큐 서비스를 통해,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의 데이터 보호 가능하며, DIY 데이터 복구 소프트웨어 툴, 스스로 데이터 복구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를 이용하면 씨게이트 연구소 데이터 복구를 이용해, 직접 아니더라도 번거로움 없이 언제든지 복구 가능하다며, 씨게이트는 데이터 복구영역에서 내에 최고라고 자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씨게이트의 복구는 대부분의 디지털 파일, 복구 성공률이 높으며, 스토리지 뿐만아니라 모든 디지털 기기에 대해 데이터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게이트 엔지니어는 랜섬웨어 변형을 해독할 수 있는 전문 도구와 유틸리티를 보유하고 Byte, bit 단위 수준에서 데이터를 식별하고 복구, 이미징 할 수 있고 암호화 데이터를 위한 도구툴도 개발해 해독해 복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병준 매니저는 씨게이트의 레스큐 서비스는 물리적인 스토리지의 문제점 복구에서부터, 기타 장비들의 하드웨어 복구 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혔고, 혹시 있을 데이터의 민감함에대해 철저하게 보안이 되는 ISO 9001, 더나아가 ISO 27001 인증을 통해 고객들의 데이터 보안과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씨게이트의 레스큐 서비스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연구소 내 데이터 치밀한 복구 절차가 이어지고, 국내의 경우, 특별히 맞교환이 바로 이루어지는데다, 이후에 복구되는 데이터가 별도의 외장하드에 담겨서 보내지는 등의 매우 편리하고 이용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현재 이러한 레스큐 플랜 서비스는 는 국내 최근 출시된 씨게이트 제품들에게서 만나볼 수 있다며, 자신의 데이터를 잘 보호하는 것이 첫번째고, 만약을 위한 준비를 해나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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