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화면의 4K OLED 노트북,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 에디션

 

최근 데스크탑 보다는 노트북을 선호해 나가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고정된 자리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데스크탑 보다는 밖으로도 가져가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안 거실이나 어느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휴대성이 제공되는 다재다능한 노트북이 점차 데스크탑의 자리를 차지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와 변화는 노트북 시장 내부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 과거 13인치에 콤팩트한 모델을 선호하던 것에서, 15인치의 큰화면을 제공하는 노트북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13인치의 콤팩트함과 가벼움이, 이제는 성능이나 기술 직접도가 좋아짐에 따라 15인치급에서도 보여지고 있고, 그에따라  많은 노트북 제조사들이 휴대성을 염두에두면서도 성능을 향상까지 겸비한 노트북들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미 여러해전 부터 15인치 모델에서 휴대성과 성능, 두마리 토끼를 다잡으며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좋은 초이스가 되어왔던 기가바이트 에어로(AERO) 15시리즈가 다시한번 변화를 맞이해 돌아왔다.

2019년 하반기 제품으로 뉴 에어로 15를 선보이는 제품으로, 케이벤치에서는 그중에서도 실버 색상을 도입한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 은은한 실버 컬러 적용한 뉴 에어로 의 구성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의 외형적인 구성부터 찬찬히 살펴보았다.

기가바이트 최근의 뉴 에어로 시리즈는 블랙 컬러 기반의 제품군을 주로 선보이고 있던 것이 사실이라, 블랙 컬러 외의 좀더 밝은 톤의 색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선택권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 실버 모델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여지가 생겼고, 완전한 화이트 톤은 아니지만, 밝은 색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밝은 톤의 노트북은, 실제 무게는 변화하지는 않지만, 기존 블랙 컬러 기반의 제품군 대비 좀더 가벼운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에게 어필될만한 디자인으로 생각된다.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의 상판에는 AERO 로고가 음각되어 있어있으며, 전원을 키게되면 이 로고에 화이트 LED가 들어와 실버색상에 매력을 더욱 증가 시킨다.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은 이전 세대 AERO 제품군들에 비해 좀더 내부 방열구에 대한 신경을 더욱 쓴 모습을 외형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는데, 하판의 양 사이드와 후면, 그리고 뒷면 모두 방열구를 제공, 내부에 열기가 머무를 시간을 주지 않으려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양 사이드에는 이 방열구와 함께, 포트를 구성해놓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좌측면에는 HDMI(2.0)포트, USB 3.1 타입C 및 타입A 포트가 제공된다. 3.5파이 오디오잭,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유선랜 포트도 제공된다.

우측면에는 2개의 USB 3.1 타입A 포트가 제공되고, 타입C 포트 1개, UHS-II 지원 SD카드 리더기, 전원단자가 제공된다.

방열 통풍구가 사이드에 좀더 크게 구성됨에따라 내부 방열은 좀더 우수해졌지만,  그에 따른 포트 위치가 중앙으로 내려온 부분이 다소 어색하다. 특히, 전원단자의 위치가 그동안 여러 노트북을 써오던 유저였다면 매우 어색할 수도 있으리란 생각이 들고, 전원 단자의 위치만이라도 뒷면이나 좀더 위쪽으로 배치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의 실측 무게는 2.1kg으로 들고다니기에도 매우 무겁지도 않은 적절한 15인치급 노트북의 무게를 보여주고 있다.

 

■ 15인치 노트북이 자랑하는 풀배열급 키보드

최근 노트북을 구매하려는 사용자들이 눈여겨보는 부분은 전체적인 사양과 디스플레이의 크기도 있지만, 키보드의 배열도 중요시 여기고 있다.

요즘 15인치 노트북이 선호되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한 키보드 구성은, 데스크탑 풀배열 키보드급의 키보드를 6열 배치를 구성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다 넘버패드라 불리는 일명 텐키가 함께 제공되는 키보드를 채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 넘버패드가 있고 없고는 다양한 작업을 진행할때 매우 큰차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일부 작은 노트북을 활용하는 유저들의 경우에는 별도의 넘버패드를 구매하기도 할정도다.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은 이러한 풀배열급 키보드를 제공함과 동시에, 화려한 RGB LED도 제공해 감성을 더한다.

특히 기가바이트 RGB 퓨전 기술이 키보드 RGB LED에 적용되어, 내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RGB 패턴 변경이나 효과를 입힐 수 있고, 기타 RGB 퓨전을 지원하는 외부장비와 연동할 수도 있는 등 화려한 게이밍 환경을 꾸며내고 싶을때 유용하게 작용한다.

15인치급의 풀배열 키보드와 함께하는 하판에는 여러 옵션들이 함께하고 있다.

우선 마우스를 대신할 수 있는 트랙패드는 15인치 답게 넓어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윈도우 제스쳐를 이용할 수 있다.

한켠에는 지문인식 센서도 마련되어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지문인식 보안을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다.

키보드 위로는 스피커와 전원버튼이 자리잡고 있는데, 일부에서 인터넷 유머 밈으로도 활용되는 키보드에 배열된 전원 버튼이 아닌 별도로 구성되어, 실수로 전원 버튼을 누를 염려는 없다.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의 특이 사항은 일반적인 HD 캠이 디스플레이 상단이 아닌 하판 전원 버튼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며, 보안상 사용하지 않을때에는 슬라이드 캡을 이용해 닫아두어 혹시나 있을 사생활 보안여부도 세세한 신경씀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 4K 지원하는 15인치 AMOLED HDR 디스플레이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이 15인치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슬림한 느낌과 함께 전체적으로 크기가 작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은 디스플레이의 구성때문이다.

15인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4mm 수준의 이너베젤만 제공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크기를 더욱 콤팩트하게 만들 수 있다.

제로베젤 수준의 이러한 베젤 디자인은 노트북을 작게 만드는 것도 있지만, 디스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보다 뛰어난 화면 몰입감을 유도해내는 기능도 겸비하고 있다.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의 특징은 x-rite Pantone에서 인증의 삼성 AM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또한, 공식적인 HDR 인증기관으로 알려진 VESA Display HDR 400 기술과 더 높은 색상 영역을 지원하는 DCI-P3 기술이 탑재된 4K 디스플레이 적용되어 놀라울정도로 깔끔한 영상을 표현한다.

유튜브에 제공되는 4K HDR 인증 영상을 통해 보면, 각각의 다양한 색감부터, 높은 블랙 레벨로 인해 매우 리얼한 색감의 깊이, 밝기등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펙에 따르면 1ms의 응답속도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시에도 빠른 응답속도를 기대할 수 있어 매우 뛰어난 디스플레이가 채용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은 후술하겠지만 엔비디아 GTX 1650 탑재로 하이엔드 GPU가 탑재된 모델은 아니다.

그럼에도 일반적으로 교체라던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디스플레이 영역에 있어서 최상급의 비주얼을 선보이기 때문에, 게임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보다 뛰어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 OLED 번인 테스트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은 앞서 이야기했듯이 AMOLED 디스플레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다.

OLED는 백라이트 방식이 아닌 자체발광 소자를 활용하기 때문에, 명암비와 색표현력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소자를 자체적으로 꺼버릴 수 있기 때문에 완전한 블랙표현은 정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

그러나 이러한 OLED 방식에도 단점은 있으니, 바로 번인 현상이다.

AMOLED를 많이 활용하는 스마트폰에서 종종 나타나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아는 사람이 많은 현상인데, 같은 색을 오랫동안 노출시키면, 다른 색으로 바뀌더라도 눈에 띄는 얼룩이 남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이번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에서도 짧은 기간이지만 같은 화면을 계속 띄워두고 번인현상이 일어나는지 안일어나는지 가볍게 테스트를 진행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노트북을 주말동안 윈도우 화면을 그대로 계속 고정한 상태로 방치시켜보았는데, 그 이유로 주로 가장 많이 화면에 같은 자리에 오래 띄워져있을 부분들이 바로 작업표시줄과 같은 부분들이기 때문이다.

테스트 결과는 유튜브의 여러 색상 이미지를 번갈아가며 보여주는 영상으로 확인해보았다.

가장 티가 많이 난다고 알려진 원색의 레드 컬러에서도 번인 현상은 눈에 띄지 않았다. 총 2일하고 반나절, 약 60시간 동안 화면을 고정했음에도, 아이콘이나, 작업 표시줄의 번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OLED 특성상 번인 현상이 없을 수는 없으리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노트북 화면 자체를 고정된 상태로 2일이상 켜둘일은 사실 거의 없기 때문에 이정도라면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의 번인 현상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만약 번인 현상이 생기거나 해도 큰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기가바이트 AMOLED 디스플레이 제품들은 올해말까지 무상 2년 보증에 1년 추가 보증 서비스가 제공되어 총 3년간의 디스플레이 보증을 해주는 프로모션을 현재 진행중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스플레이의 문제와 관련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 크리에이터, 무난한 게임의 게이머도 만족할 수 있는 성능

이제 본격적인 성능을 살펴볼 차례다.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의 제원은 최신 인텔 9세대 i7-9750H 2.6GHz(@4.5GHz) CPU를 기반으로 엔비디아 GTX 1650 GPU(VRAM 4GB), 기본 DDR4 8GB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으며, 인텔 760p NVMe 256 SSD로 주요 세부 하드웨어들을 축약할 수 있다.

우선 인텔 9세대 i7-9750H CPU는 노트북 모바일 CPU 중에서도 매우 높은 성능 수준에 달하는 CPU로, 6코어 12스레드와 2.6GHz 기본 클럭과 부스트시 4.5GHz까지 높아지는 매우 높은 클럭을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게이밍 부터, 다수의 코어와 스레드로 영상편집과 같은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특히,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은 제조사 에서 유수의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들과 호환성 테스트를 실시해 문제없는 활용이 입증된 노트북이다.

기본 탑재된 인텔 760p NVMe SSD는 매우 높은 수준의 읽기 쓰기 성능을 선보이고 있어 전반적인 시스템 활용에 있어서 문제없이 활용이 가능하다. 다만, 기본 탑재용량이 256GB로 다소 아쉽기 때문에, 추가적인 슬롯에 추가 M.2 SSD를 장착해 활용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마찬가지로 메모리 역시 추가 메모리를 활용한다면 더욱더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벤치마크 툴을 이용해서,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점수로 유추해볼 수 있는 PCMark를 체크해보았다.

총점은 4360점으로 내장 GPU 기반으로 체크되는 점을 생각해보면 준수한 점수를 얻었으며, 전반적인 활용부분에서 수준급의 스코어를 기록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프로덕티비티,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션과 같은 사무 프로그램, 크리에이티브 툴에서의 활용점수가 모두 5000점을 넘긴 점을 볼 수 있다. 이부분은 일반적으로 3000점만 넘긴다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은 사무용으로도, 크리에이티브한 환경에서의 활용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노트북임을 입증했다고 볼 수 있겠다.

주로 게이밍 성능을 알아 볼 수 있는 3DMark 테스트도 진행해보았다.

DX11 기반의 FireStrike, DX12 기반의 TimeSpy, DX12 기반의 중급 모바일 랩탑들의 3D 성능을 확인해볼 수 있는 Night Raid를 체크해보았다.

FireStrike에서는 8077점, TimeSpy에서는 3558점, Night Raid에서는 14193점을 기록, 전체적으로 준수한 점수를 확인할 수 있었다.

보통, 파이어 스트라이크 8000점 이상, 타임스파이 3000점을 기준으로 초고사양 게임은 아니지만, 적당한 사양타협의 AAA급 게임, 중급 사양의 게임들은 매우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어, 게이밍 환경에서의 활용도 충분히 기대해볼만 하다고 볼 수 있겠다.

 

■ 준수한 게임 플레이 성능

그렇다면 실제 게임 환경의 성능은 어떻게 될까?

FHD (1920x1080) 해상도를 기준으로, AAA급 게임인 디비전2와 오버워치를 구동해 평균 프레임을 측정, 게이밍 성능이 어떠할지 살펴보았다.

먼저 오버워치의 경우에는 중급 옵션에서 평균 100프레임대를 보여주는 등, 매우 뛰어난 게이밍 성능을 자랑했다. 정적인 환경이아닌, 많은 캐릭터가 전투를 펼치는 난전에서의 측정이였기 때문에, 실질적인 게임 환경을 기반한 결과 값임을 참고바란다.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이 144Hz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 60프레임 이상은 불필요한 만큼, 적당한 옵션 조정을 통해 60프레임에 맞춰 상급 옵션을 이용할 수도 있어 보인다.

AAA급 게임인 디비전2는 내부 벤치마크 툴을 활용해보았다.

프리셋 기준으로 낮음, 중간 옵션 두가지 모두 체크해보았는데, 낮음 옵션에서 평균 69프레임, 중간옵션에서도 평균 62프레임을 기록하는 등, 60프레임을 넘는 모습을 얻을 수 있어 실제 게임 환경에서도 중급 옵션을 적극 활용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앞서 제원을 언급할때 이야기 했던 것 처럼 기본 8GB 메모리만으로 체크된 성능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메모리를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면 더욱 쾌적한 환경과 옵션을 적용해서 높은 퀄리티의 게임을 즐길 수도 있으리라고 본다.

 

■ 고화질의 비주얼을 제공하는 다재다능 노트북

9세대 인텔 i7 CPU와 지포스 GTX 1650, NVMe SSD 등이 탑재된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모델은 15인치 제품군중에서도 고급형에 속하는 노트북이다.

필자가 이번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을 사용해보면서 놀라웠던 점은 다재다능한 성능 부분도 있지만, 역시나 AMOLED 디스플레이가 보여주는 화질부분이였다.

PANTONE 인증의 캘리브레이션된 깊이있는 색감과 더불어, OLED가 보여주는 블랙 암부의 깊은 어두움이 정말 매력적이며, 인증된 HDR을 통해 표현되는 밝기와 이미지는 어떤 고급형 노트북에서도 보기힘든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데스크탑 모니터에서도 이제 막 OLED를 적용한 모니터들이 등장하려고있는 현상황에서 노트북에서 먼저 OLED를 접목하고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 한정 모델로, 기존 블랙컬러와 다른 변화로 새로운 매력을 추가한 부분도 높이 살만하다.

이번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을 포함한 AERO 15 라인업 및 기가바이트의 노트북은 이제 윈도우 미포함 제품이 없을 예정으로, 기가바이트 대리점 이벤트로 인해 대리점 구매시 모두 윈도우가 포함되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따라서, 15인치 최상급 디스플레이에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노트북을 찾고자 한다면, 한정판이자 실버색상이 적용된 New AERO 15N OLED 리미티드에디션 모델을 유심히 살펴보고 고려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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