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이젠 의료서비스에도 도입된다, 아마존 Transcribe Medical 발표

Ai의 기술이 이젠 의료 서비스에도 도입될 예정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아마존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의료체계상 의사의 1차 진료는 매일 약 6시간 가량의 시스템 보고서를 제출하며, 그로 인해 의사들의 피로도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내용과 함께 이러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것이 아마존 Transcribe Medical이다.

Transcribe Medical은 실시간 음성 녹음을 통해 Ai가 자동으로 분석하여 의사의 처방 내용을 의료 체계 서비스에 작성을하고 의사가 해당 내용을 확인한 후 승인(저장)을 하면 해당 입력된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모든 정보가 저장된다.

Ai가 실시간으로 녹음하여 내용을 기입하는 상황에 대해 일부는 불안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래서 해당 Ai 시스템이 음성 녹음을 기반으로 의료 체계서비스에 내용을 기입할 때엔 의사가 실시간으로 입력되는 상황을 체크하여 잘 못 기입된 내용은 없는지 확인한 후 저장되기에 오히려 업무의 효율성이 증가된다는게 Transcribe Medical의 핵심이다.

현재 해당 기술은 미국에 우선 도입될 예정이며 추후에 해당 Ai 기술을 활용하여 보다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된다면 추후엔 세계 각지에 해당 기술이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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