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3편에서 진화한 새로운 애니메이션 기술 도입

지난 블리즈컨 2019에서 공개된 디아블로4는 디아블로1,2편과 비슷한 느낌의 좀더 음침한 느낌으로 새롭게 재탄생될 예정이며 MMORPG처럼 다른 유저들과 함께하는 공유 오픈월드 방식과 던전 형식등 다양한 변화가 적용된다.

아직 전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더많은 전작에 비해 개선점들이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중 하나는 새로운 엔진을 바탕으로 구현되는 애니메이션 효과다.

존 뮬러 디아블로4 아트 디렉터는 AusGamers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애니메이션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애니메이션 기술이 매우 많이 추가되었으며, 블렌딩 애니메이션과 스탑 애니메이션 등은 디아블로3때 보다 개선된 ì›€ì§ìž„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상도가 향상되고, 캐릭터가 더 잘보이는 만큼 캐릭터의 회전과 같은 움직임이 더 유동적으로 느껴지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디아블로4는 현재 PC, 콘솔 용으로 개발중이며, 출시일자는 아마도 많은 기다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지만, 내년에 베타테스트가 시작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어 어떠한 형태로든 일반 유저들도 체험해볼 수 있는 경험이 주어질 예정이다.

 


케이벤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