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중급 대화면 스마트폰 '미 맥스' 라인업 단종?

 ì¤‘êµ­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중급 스마트폰 '미 맥스' 시리즈를 ë‹¨ì¢…í•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 서브 브랜드 제네럴 매니저 Lu Weibing은 최근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미 맥스 시리즈는 단종됐다"고 밝혔다.

2016년 6.4인치 모델로 처음 출시된 미 맥스 시리즈는 지금까지 3종이 출시됐다. 작년에 출시된 미 맥스3에는 6.9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가 장착됐다.

다만, 샤오미가 시장 상황에 따라 '미 맥스'를 다시 출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6월 레이쥔 샤오미 최고경영자(CEO)는 "미 맥스, 미 노트 후속 모델을 올해 출시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지만, 얼마전 펜타 카메라를 장착한 '미 노트10(CC9 프로)' 시리즈가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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