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프로' 블랙프라이데이 주말 300만대 판매

애플 무선이어폰 ▲에어팟 ▲에어팟 프로가 미국의 최대 쇼핑 시즌 블랙프라이데이 주말 동안 약 300만대가 판매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외신이 미국 웨드부시증권을 인용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웨드부시증권는 판매 채널 및 소매점의 제고 상황을 조사한 결과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사이에 낀 이번 주말동안 ▲에어팟 ▲에어팟 프로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소음제거 및 인 이어 디자인이 적용된 최신 에어팟 프로를 249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일반 케이스와 Qi 무선 충전 케이스를 갖춘 2세대 에어팟도 각각 159달러, 1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웨드부시증권 분석가는 올 연말까지 6천 만대가 넘는 에어팟이 판매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내년에는 최대 9천 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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