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PVP는 디아블로2에서 영감을 찾고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중

 ë¸”리자드가 2019년 블리즈컨에서 공개한 디아블로4는 기존 디아블로와 달리 MMO 형식을 도입한 오픈월드 방식이 적용되어 전반적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것을 예고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시리즈는 디아블로3에서 제한적으로 선보였던 PVP를 다시 제대로된 경험으로 가져올 예정으로도 알려졌다.

최근 블리자드의 공동 설립자 Allen Adham은 해외 게임미디어인 EDGE와 대화 하면서 PVP요소에 대한 언급을 해 눈길을 받고 있다.

그는 PVP에 대해 첫 디아블로 이후 오래동안 생각하고 연구해온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디아블로2로 돌아가서 그 모습을 찾을 수 있고 흥미롭고 새로운 접근방식을 프로토타입해나가고 있으며 막 적용해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디아블로4는 현재 PC와 콘솔용으로 개발중에 있으며, 아직 출시까지는 많은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는 대신 2020년 2월에 멋진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루머도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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