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PU 로드맵 업데이트 10nm+++공정 확인, 7nm는 21년 도입예정

인텔의 로드맵이 업데이트 된 소식과 함께 10nm+++ 공정 정보가 확인됐다.

현재 인텔은 14nm 공정에 스카이레이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한 CPU가 수년간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공정인 10nm 공정도 원래 출시하고자 했던 시기보다 일부 미루어졌으며 일부 출시는 했으나 모바일 프로세서로만 일부 출시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인텔이 2020년을 기점으로한 새로운 로드맵을 업데이트 했으며 해당 로드맵 중 10nm++의 다음 공정인 10nm+++을 살펴보면 해당 공정은 7nm 백포트(Backport)로 되어있다. 이를 분석해보면 인텔에서 영입해온 짐 켈러가 디자인 한(설계한) 7nm 아키텍처가 10nm+++에 적용된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때문인진 정확히 모르겠으나 로드맵상으로는 차세대 5nm 공정의 아키텍처도 7++공정에 투입되며 3nm 공정에 들어갈 아키텍처는 5nm ++에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제품 출시까지 아직까지 시간이 남은만큼 실제 백포트를 적용하여 출시할지에 대해선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백 포트를 통해 10nm+++가 출시 된다면 기존 10nm 공정 기반의 프로세서 보단 더 우수한 성능과 전성비를 보여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아울러 발표된 로드맵의 계획에 따르면 인텔의 7nm 도입은 21년에서 22년으로 예측되며 5nm 공정은 23년 3nm는 25년 계속해서 27년엔 2nm공정을 29년도엔 1.4nm의 공정 계획을 갖고 있는것으로 확인됐다.

현재의 인텔은 10nm 수율, 14nm 공급 문제 등의 여러 문제가 얽혀있는 가운데, 추후 출시할 새로운 10nm +++ 공정, 차세대 공정 등은 어떤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올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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