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게임을 최고옵션으로, 우수한 게이밍 환경을 위한 준비, 인텔 i7-9700KF

 

어느새 지난해가 되어버린 2019년의 게임계는 콘솔 시장의 성장을 느껴볼 수 있었던 한해였다. 그러나 국내에는 여전히 모바일게임, 그리고 PC게임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모바일을 제외한다면 골수 게이머들은 PC를 기반으로 즐기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국내 상황이다.

그런 면에서, 국내 게이머들은 여전히 게임을 수준급으로 구동할 수 있는 게이밍 PC와 탑재되는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은편이고, PC를 구매할때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좋은 퀄리티의 환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PC를 꾸밀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고 있다.

여유가 되면 매번 좋아진 하드웨어로 교체하면 되겠지만,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아닌 사람이 대부분인 만큼, 오랫동안 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

그 중에서 게이밍을 위한 여러 하드웨어 중, CPU의 경우에는 그래픽카드 대비 게임 성능에 있어서 다소 비중이 낮아 보일법 하지만 사실 게임 성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하드웨어이고, 게임의 종류에 따라서는 CPU 차이로 인해 크게 성능차이가 나는 경우도 허다한, 게이밍 PC에 있어서 그래픽카드 만큼 중요한 하드웨어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현시점에서,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수한 게이밍 성능을 발휘하며 게임 옵션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수준의 하이엔드 CPU 및 그래픽카드를 선택하고 그 제품이 요즘 게임 구동시에 어느정도 성능이 나올지 체크해보는 간단한 시간을 마련해보았다.

 

■ 게이밍, 인텔 i7-9700KF 선택의 이유와 함께할 그래픽카드

앞서 언급한대로, 오랫동안 타협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하이엔드 CPU를 골라보았는데, 바로 인텔 i7-9700KF 모델이다.

본격적인 성능을 살펴보기 이전, 인텔 i7-9700KF 모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 해볼까 한다.

일단, 인텔 i7-9700KF 모델이 가지고 있는 스펙은 간단하게, 8코어 8스레드와 3.6 GHz 기본 클럭, 4.9 GHz의 부스트 클럭으로 요약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단일 코어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인텔 CPU의 인텔 i7-9700KF 모델은 8코어라는 많은 수의 물리코어를 제공하면서,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최대 4.9 GHz 부스트 클럭을 달성하는 등, 게이밍 성능에 좀더 적합한 모습이다.

또한, K 모델인 만큼 오버클럭까지 더한다면 좀더 높은 경지에도 도달할 수도 있으며, 하이엔드 CPU 특성상 세대가 바뀌더라도 오버클럭과 겸비한다면 다음세대의 메인스트림 제품군들 보다 더 오래 활용해도 그 이상의 성능을 낼 수 있다.

최근, 경쟁사인 AMD에서는 더 많은 코어, 스레드로 인텔과 경쟁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실제로 게임 성능에 있어서는 코어의 갯수만으로는 게임 성능에 크게 관여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고 코어 자체의 성능과 코어를 게임이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더불어 현재도 8코어를 전부 잘 활용하는 게임을 찾기 쉽지 않으며 인텔 i7-9700KF이 제공하는 강력한 8코어라면, 지금도, í•œë™ì•ˆ 앞으로도 게임에 있어서는 부족함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인텔 i7-9700KF 모델은 'K'모델이자 'F'모델로서, 내장그래픽이 제외된 모델이다. 하이엔드 제품에 가성비라는 말은 사실 잘 어울린다고 보기 어렵지만, 내장그래픽이 제외됨에 따라 가격이 좀더 저렴해져 가성비가 올랐고,  ê¸°ë³¸ì ìœ¼ë¡œ 게임을 위한다면 외장그래픽을 사용하는 것이 기정사실인 만큼, 게이밍 PC를 위해 CPU를 선택한다면 'F'모델이 좀더 합리적인 선택지라고 할 수 있겠다.

게임 성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그래픽카드는 현재 가장 좋은 성능을 내는 NVIDIA의 RTX 2080 Ti가 있지만, 이보다는 좀더 현실적인 비용에 그래픽카드를 선택한다면, 우수한 성능을 내주는 RTX 2080 Super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참고로 이번 테스트에 활용된 그래픽카드는 시중 제조사의 OC모델이 아닌 NVIDIA의 레퍼런스 모델을 활용했다는 점을 참고 하길 바란다.

 

■ 울트라옵션, 최신게임들의 해상도별 성능은?

많은 게이머들이 하이엔드 게이밍 PC를 꾸미는 이유중에 하나는 AAA급 게임 및 최신게임들을 그저 원활한 수준이 아닌 최고수준의 비주얼과 끊김과 같은 불편함 없는 뛰어난 게임 경험을 해보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따라서, 인텔 i7-9700KF, RTX 2080 Super와 함께하는 이번 게임 테스트들은 모두 2018년 출시되었거나, 2019년 최근 출시된 AAA급 게임 위주이며, 번외로 최고 울트라옵션에서 꽤나 고사양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배틀그라운드 및 오버워치 정도를 포함시켰다.

또한, 하이엔드 사양인 만큼, 해상도를 FHD만이 아닌 QHD, UHD(4K)까지 모두 포함해 테스트를 진행했다.

첫번째 테스트는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로, 지난해 출시된 3인칭 액션게임이다. 게임성 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그래픽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여전히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게이밍 PC의 성능을 살펴보기 좋은 게임이다.

FHD에서는 123프레임, QHD에서는 92프레임, UHD, 4K 에서는 48프레임의 평균값이 측정되었으며, 4K는 다소 아쉽지만 요즘 수요가 늘고있는 QHD 환경에서 즐기기에 매우 원활한 모습을 보였다.

토탈워: 삼국은 2019년에 출시된 최신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디테일한 전장에 많은 수의 3D 유닛이 등장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많은 연산작업이 필요한 게임이다. 때문에, GPU 성능도 성능이지만 CPU 성능이 유독 많이 타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러한 게임을 울트라옵션으로 원활하게 구동하려면 본문에서 선택한 인텔 i7-9700KF 와 같은 다수의 코어와 성능이 뛰어난 CPU,GPU가 필요하다.

본 테스트에서는 FHD는 94프레임, QHD는 64의 평균 프레임을, 4K에서는 34프레임을 기록한 모습으로 QHD 해상도까지는 울트라 옵션에서도 끊김감 없이 게임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다음은 올해 하반기에 출시했던 고스트리콘 브레이크 포인트다.

오픈월드 기반의 3인칭 슈팅게임으로, 유비소프트가 야심차게 내놓은 AAA급 게임이였지만 미흡한 완성도때문에 유저들의 평가를 엇갈리는 게임이다.

디테일한 디자인과 다수의 오브젝트가 산재해있는 오픈월드 게임인 만큼 이게임의 울트라옵션 역시 만만치 않은 사양을 필요로 한다.

최적화적인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FHD에서 108의 100이 넘는 평균프레임, QHD에서도 86프레임, 4K에서도 60프레임에 가까운 평균 55프레임을 기록해 최신 AAA급 게임을 매우 원활하게 울트라옵션으로 즐길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유비소프트의 작품이며 오픈월드 기반의 3인칭 슈팅게임인 디비전2도 테스트를 진행했다.

2019년 초에 발매된 작품이기도 한 만큼 좀더 최적화된 결과값을 기대했는데, FHD에서는 125프레임이라는 좀더 나은 모습을 보였지만 QHD나 4K에서는 고스트리콘 브레이크 포인트 보다는 아쉬운 결과를 내는 모습을 얻을 수 있었다.

다음은 윈도우 스토어 기반의 XBOX 스튜디오 게임인 기어스 5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되어 큰 기대를 받았지만,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해진 엄폐 TPS 슈팅게임의 한계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스토리 역시 아쉬운 평가를 받으면서 대작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기는 어려운 프랜차이즈로 나아가고 되고 있다.

그래도 그래픽이나 연출만큼은 여전히 대작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역시나 앞서 다른 게임들과 비슷하게 115.9프레임의 가장 높은 FHD 프레임을 보여주었고, 놀라운점은 4K에서 평균 60프레임을 넘는 성능을 얻을 수 있어 뛰어난 최적화에 좋은 사양을 통해 불편함 없는 4K 게이밍을 구현할 수 있었다.

2018년 하반기에 출시되었음에도 2020년이 된 지금까지도 이만한 그래픽과 게임성을 가진 레이싱 게임은 아직 없는 것 같다.

포르자 호라이즌 4도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레이싱 게임인 만큼 고주사율 모니터를 활용해도 경쟁시 그 이점을 얻을 수 없는 60프레임 표현 제한 환경의 레이싱 게임이지만, 매우 높은 프레임을 제공하고 있는 모습은 확인할 수 있다.

무려 울트라옵션 4K 임에도 96이라는 고프레임을 선보여 뛰어난 그래픽 대비 매우 뛰어난 프레임을 얻을 수 있었다.

연말에 가까워져서 출시된 락스타 게임즈의 대작 레드 데드 리뎀션2도 테스트에 포함되었다.

울트라 옵션이라는 별도의 옵션항목이 없는 만큼, 모든 옵션을 끝까지 올린 옵션으로 진행된 테스트로, 이미 알다시피 엄청나게 안좋은 최적화와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 특성상 높은 결과값은 얻기 힘들었다.

그래도 오늘 선정한 i7-9700KF, RTX 2080 Super의 뛰어난 성능때문인지, QHD에서도 평균 60프레임을 넘는 결과값을 제공받을 수 있었다.

그래픽 표현은 아쉽지만, 엄청난 물량 오브젝트, 좀비들이 등장하는 게임 월드워 Z도 테스트를 진행해보았다. 워낙 기본적으로 요구사양이 낮은 게임인 만큼 높은 평균 프레임들을 기록했다.

월드워 Z에서는 4K 해상도로 구동해도, 144Hz 수준의 고주사율 모니터 활용도 충분히 가능할 150 평균프레임을 선보였다.

그래픽 대비 이상하리 만큼 최적화가 아쉬운 보더랜드3로도 테스트를 해보았다.

울트라 옵션보다 높은 최상위 옵션인 배드애스라는 특별 옵션을 적용했는데, FHD에서 평균 89프레임, QHD에서 61프레임, 4K에서는 34프레임이라는 그래픽 대비 매우 낮은 결과값을 얻을 수 있었다.

이는 PC 성능 문제라기 보다는 앞서 말했듯이 그래픽 대비 최적화가 너무나 안좋은 게임 특성으로 보인다. 물론, 옵션을 낮추면 좀더 높은 프레임을 얻을 순 있겠지만, 게임의 최적화가 너무나 아쉬운 결과 였다.

올해 출시된 여러 FPS 게임중에 매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를 테스트했다.

싱글 캠페인의 폭탄이 터지는 2막 프롤로그 구간을 측정햇는데, FHD에서는 고주사율의 모니터를 활용해도 될법한 143의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고, 최대 4K에서는 60프레임을 넘기는 모습을 얻을 수 있었다.

레이트레이싱을 제외한 모든 옵션을 최대로 한 결과값으로, 변경된 엔진의 좋은 그래픽과 좋은 게임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대중적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와 오버워치다.

두 게임 모두 출시된지는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일반적인 옵션이 아닌 울트라 옵션수준에서의 게임플레이는 상당히 많은  PC 성능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래서 이번 i7-9700KF 모델과 RTX 2080 Super 사양으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결과값은 기대했던 만큼보다 더 잘나왔다.

배틀그라운드와 오버워치 모두 4K에서 평균 60프레임 이상을 기록했고, 두 게임 모두 인게임 상황을 측정한 결과값이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플레이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고주사율 모니터를 활용하고 싶다면, 해상도를 낮추거나 그래픽 표현을 낮춰야할 필요성은 있어보인다.

그래도 이정도 수준으로 원활하게 구동한다는 점에서는 게이밍 PC 하드웨어를 고민하는 유저들에게 확실하게 추천할 수 있을 정도라고 볼 수 있다.

 

■ 게이밍 PC 구성, 지금 그리고 이후도 생각하자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하고 생각하던 찰나에 어느새 2020년을 지내고 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PC 하드웨어들도 해가 지나면 차기 세대, 혹은 새로운 제품들이 계속해서 빠르게 등장한다.

하드웨어란 것이 어쩔 수 없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좋은 제품이 등장하기 마련인데, 그렇다고 해서 더 좋은 제품을 사겠다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 흐름이 끝나기를 무작정 기다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때문에, PC를, 게이밍 PC를 지금 구매하기 마음 먹었다면, 그리고 선택의 폭을 넓게 가질 여유가 있는 상태라면 눈 앞의 가성비 제품만 볼 것이 아니라 좀더 앞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하드웨어를 선택하는 것이 당장에는 조금 더 비용을 쓰더라도 장기간 더 좋은 게임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오늘 게이밍 성능 테스트로 살펴본 인텔 i7-9700KF 모델은 8코어 제품으로서 여전히 현시점의 게임들에게 있어서는 여유넘치는 성능을 보여주었고, RTX 2080 Super 모델도 게임에 있어서 좋은 성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두 모델 모두 하이엔드 모델인 만큼 시간이 지나더라도 장기간 좋은 성능으로 게이머들에게 만족감을 줄 제품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특히, CPU 같은 경우, 이미 증명된 바가 있다. 무려 인텔 코어 2세대 제품인 인텔 샌디브릿지 i7-2600K 같은 제품은 아직까지도, 현역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당시에는 분명 하이엔드 제품군에 속했던 만큼, 오늘 선택해 살펴본 인텔 i7-9700KF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은 포지션이였다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오늘 최신게임, 울트라 및 최고 옵션 같은 선택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하이엔드 제품군인 인텔 i7-9700KF, RTX 2080 Super와 같은 제품들은 신제품이 나와도 오랫동안 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성능과 현 최고의 성능을 내 줄수 있는 제품이라고 확답할 수 있겠다.

연시를 맞아 새로운 PC, 게임을 위한 게이밍 PC를 꾸며보고자 한다면, 오늘 살펴본 인텔 i7-9700KF, RTX 2080 Super과 같은 하이엔드 제품을 고려해보는 것이 좀더 앞을 내다보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댓글

마음을 먹었을때 구매하는게 적합한 시기라는거에 공감이 되네요...
투자한 만큼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거 같고...
I7은 역시 가격만큼 그 값을 하는거 같네요..^^*

하지만 그렇게 이번엔 AMD가...

게임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사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세심하게 게임속 성능을 그래프로 표현해 주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정확한 인텔 I7-9700KF CPU에 성능을 알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 구매하는데 기준이 될거라 생각되며, 게임을 좋아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제품이라 판단되었습니다.

인텔 i7-9700KF와 지포스 RTX 2080 Super 조합이면 사실상 게이밍용으로는 충분함을 넘어서는 성능을 보여주는 조합이죠. 물론 CPU는 9900K가 있기는 하지만 실제 게이밍용으로는 6코어 정도만 되어도 부족함이 없고 지포스 RTX 2080 Super 제품의 성능을 제대로 뽑아내기 위해서라면 8코어 프로세서인 인텔 i7-9700KF와의 조합이 가격대나 성능 면에서 만족도가 높을 것 같네요.

보통 i5만 되어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i7이라니 ㄷㄷㄷ
게임용으로는 과한 성능이지만 그래도 갈망하는 부품인것 같습니다 ㅜ.ㅜ

컴퓨터란게 업그레이드는 괜찮아도 다운그레이드를 하게되면 역체감이 심한만큼
게임에서 그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쉬운대로 최신pc방을 찾아가게 됩니다. ㅎㅎ

성능 뿐아니라 제품의 자신감마저 여유가 있어보이는 점이 특히 믿음이가네요 !

게임은 확실히 인텔이 좋은것 같아요.
안정적이고 성능도 좋으니 게이밍이 목적이라면 인텔로 갈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게이밍 PC 구성, 지금 그리고 이후도 생각하자는 마지막 칼럼을 생각하면 저는 생각이 바뀌는것 같아요.
이후를 생각하면 쓰레드가 2배인 AMD가 지금은 나은것 같네요. 다음에는 인텔이 잘나왔으면 좋겠어요.

역시 인텔은 게이밍이란 말 그대로 게이밍에 잇어서는 인텔이 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옵션타협하지 않고 최고의 성능으로 게임을 즐기려면 i7-9700KF이 확실히 좋은 선택이 될것 같아요.

8500 사용중인대 기회가되면 9700kf 으로 바꾸고 싶어지네요 기대됩니다

투자한 그대로 누리는 짜릿한 성능의 쾌감은 정말 달콤한 꿀단지로 풍덩하는 기분이죠!
i7-9700KF, RTX 2080 Super가 보여주는 성능의 선택지는 합리적인 판단의 손짓이 될 것 같네요.

옵션 타협으로 웬만한 게임도 구동 될 것 같네요

i7 당연히 좋겠지만 9600KF대비 2배 가격이라 고민되는 선택이죠 머 여유되면 당연히 i7이겠지만 9600KF로 가고 20만원을 먼가 다른 것에 투자하면 어떨지 물론 수퍼대비 TI가 거의 2배 가격이라 20만원으로 TI갈 수는 없지만요.
9600이랑 비교하여 이정도 나오니 20만원 차이 꼭 투자해야한다는 비교 부분도 살짝 있었더라면 저 같은 사람도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최고 옵션 사양으로 최상의 환경에서 게임하기에는 아주 좋은 선택이지만, 실용적인 관점에서는 어떠할지 싶군요~~ 갖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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