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차세대 라데온 그래픽카드, 전력은 그대로 성능은 50%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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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차세대 아키텍처 RDNA 2를 기반으로한 라데온 그래픽카드에 대한 새로운 루머 정보가 전해졌다.

현재 AMD의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라인업의 메인은 5천시리즈로 5700XT를 비롯하여 보급형 5500XT까지 선보였으며 해당 그래픽카드는 RDNA를 기반으로한 아키텍처를 채용한 제품이다.

지금 루머로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차세대 RDNA 2는 기존 RDNA 아키텍처 대비하여 소비 전력은 유지하며 성능에 있어선 최대 50%가량 성능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소식이다.

이러한 루머와 분석이 나오는 이유로는 기존 RDNA 대비 RDNA 2는 아키텍처 최적화와 함께 개선된 실리콘 수준과 레이아웃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해당 작업을 위해 AMD에선 ZEN 아키텍처 설계 팀 중 많은 인력이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올리기 위해 해당 작업에 투입되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만약 RDNA 2 아키텍처가 진짜 성능이 50%가량 오른다면 경쟁사 NVIDIA의 플래그쉽 격 제품인 2080 Ti와 비교하여 성능적인 면에서 거의 필적하거나 소폭 밀릴 것이라는 예측도고 나오고 있다.

끝으로 실제 제품 출시까진 어느정도 지켜보아야 겠지만 CES 2020에서 리사 수 박사가 하이엔드 나비 그래픽카드를 직접 언급한 만큼 경쟁사와 대비하여 성능적인 면에선 어느정도 필적하여 나올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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