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세리 기능까지 겸비한 10L 대용량 멀티 에어프라이어,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

 

요즘 현대인들의 가전제품은 필수적인 것과 일상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것, 여과생활을 위한 것 등으로 구분해볼 수 있다.

 ì—¬ëŸ¬ 가전제품중에서도 최근, 음식을 조리함에 있어 편리함을 전달해주는 가전제품 하나가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바로 에어프라이어다.

프라이어는 튀김기를 일컫는 말인데, 에어프라이어는 기름없이 고온의 열기를 활용해 조리할 수 있는 가전제품이다.

비슷한 역할을 하는 전자레인지는 수분을 이용해 식품을 가열하기 때문에 수분이 없는 부분은 말라버리고 수분이 있는 부분은 눅눅해지기도 하지만, 에어프라이어는 음식이 좀더 골고루 드라이하게 조리되는 특징이 있어 튀김류를 비롯해 더욱 다양한 음식들을 조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꾸준하게 많은 인기를 얻어왔고, 전자레인지보다 부피가 크고작고 자유롭기 때문에 1인용부터 대용량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케이벤치에서는 다양한 에어프라이어중에서도 10리터의 대용량이면서 로티세리 기능까지 겸비한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 블랙&화이트 컬러와 다양한 구성품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는 기본적으로 2가지 컬러가 제공되며 블랙컬러와 화이트 컬러 제품이 제공된다.

외형에는 기존 에어프라이어들과는 다른 모습이 눈에 띄는데, 기존 에어프라이어들은 원통형 제품들이 많고, 내부 조리상황을 볼 수 없도록 되어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는 10리터의 대용량 제품답게 큼직한 내부를 볼 수 있는 창이 제공되는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온다. 이부분을 통해서 음식이 가열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 좀더 편리하게 음식을 조리해나갈 수 있다.

내부를 살펴보기전 조작은 아날로그 조그로 손쉽게 온도 및 타이머를 조절할 수 있고 온도는 최대 220도 까지, 타이머는 10분부터 최대 한시간까지 맞출 수 있다. 온도 및 타이머 램프도 제공됨에 따라 손쉽게 작동중임을 확인할 수 있다.

조작과 조리공간을 제외하면 제품의 다른면에는 특별한점은 없지만, 기본 제공품중에 후면에 장착할 수 있는 플라스틱 구성품이 하나 제공되는데, 이 구성품은 본 제품 뒤에 나사로 조립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구성품은 내부 공기 배출구와 거리를 띄울 수 있는 제품으로, 혹시나 제품을 벽에 바짝 붙여 자리잡게 되면 내부의 열기가 빠져나가는 배기통로를 막게되어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거리를 띄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세세한 신경쓴 배려라고 할 수 있다.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는 기본적으로 기름 받이, 다용도그릴, 튀김용 망을 제공하지만, 7개 조리도구를 추가로 증정하고 있다.

대용량 사각 바스켓과 손잡이, 회전용 둥근망과 전용 손잡이, 로티세리용 세트까지 총 7종의 조리도구다.

 

■ 음식이 닿을 수 있는 부분은 모두 스테인레스 재질의 내부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의 특징은 깔끔함에 있다고 보는데, 내부구성과 제품들이 스테인레스 재질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내부 공간에는 2중으로 열을 가두기 위한 스테인레스로 둘러져있으어 깔끔하게 쓰고 닦을 수 있으며, 테프론 코팅까지 되어 있어 물과 기름으로 인한 부식에도 강해 오랫동안 청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10리터의 큰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할만한 재료들은 모두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

또한, 사이드에 각종 망을 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기름 받이등이 준비되어 에어프라이어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사용 후 통 전체를 닦아야되는 수고스러움을 덜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모습이다.

 

■ 로티세리 기능, 일명 통돌이도 사용 가능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의 특징은 단순히 바스켓에 담긴 재료만 가열하는 것이 아니라 로티세리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앞서 구성품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회전용 둥근망과 BBQ용 꼬치 세트가 제공된다.

내부 공간에는 꼬챙이를 끼울 수 있는 홈과 걸이가 제공되고, 날카로운 꼬치를 이용해 고기를 직접 꼬챙이에 끼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로티세리의 기본인 자동 회전까지 되기 때문에 굳이 돌려주지 않아도 골고루 재료를 익힐 수 있다.

회전용 둥근망을 활용한다면, 입자가 작은 재료들도 로티세리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일명 고기를 돌려가며 굽는 통돌이 기능도 이 회전용 둥근망을 이용해 손쉽게 에어프라이어로 구현해낼 수 있다.

 

■ 가벼운 사용기

케이벤치 사무실에서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간단하게 조리를 해보았다.

사무실인만큼 기존 가정집처럼 로티세리를 적극 활용하거나 큰 요리를 해볼 순 없었지만, 간단한 너겟류, 만두, 허니브라운과 같은 냉동 제품들을 이용해 볼 수 있었다. 큰 어려움 없이 무난하게 작동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음식의 종류에 따라 손쉽게 시간을 조절할 수 있고, 음식이 조리되는 과정을 창을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 만큼, 간혹 에어프라이어를 시간조절을 못하고 음식을 태울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용량이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재료가 부족하게 담길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는 단순히 에어프라이어를 넘어서 멀티 에어프라이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에어프라이어 역할과 오븐역할, 로티세리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는 만큼, 좀더 편리하고 손쉽게, 그리고 다양하게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고 싶다면 JDL 인하우스 에어프라이어를 주목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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