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백신 보안 프로그램, 2022년까지 윈도우7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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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백신 보안 프로그램이 윈도우 7의 지원을 2022년 까지 유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소식은 1월 28일 AV-TEST 보고서에 올라온 자료로 윈도우7의 공식 지원종료 이후에 발표된 내용이다. 조사된 내용을 보면 대다수의 백신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제조사들은 윈도우 7 공식 지원 종료 발표가 아닌 대부분 2년이상 추가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현재 윈도우 7의 공식 지원종료는 약 2주전 2020년 1월 14일로 공식 지원이 종료됐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관공서, 회사, 개인 사용자 등 많은 사용자들이 윈도우 7을 여전히 사용중인 가운데 있다. 아직 많은 사용자들이 윈도우 7에 남아있는 만큼 그에 따른 지원 정책을 채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내용을 정리하면 윈도우 7에서도 대부분의 백신 프로그램의 최신 버전을 업데이트하여 사용할 수는 있다. 하지만 윈도우 자체적인 기능, 보안 업데이트는 이루어 지지 않으며, 당장은 지원종료 발표는 안했으나 상황에 따라 지원 시기를 조기 종료할 수 있는 가능성도 열려있는만큼 이와 관련하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다 자세한 윈도우7 백신 프로그램 지원 목록 및 종료시기는 AV-TEST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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