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스마트폰과 키보드도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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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우한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전 국민이 손씻기 생활화와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생각하고 있다.

이렇듯 상황이 상황인 만큼 이번 기사에선 스마트폰과 컴퓨터 키보드와 같은 IT 기기들의 세균과 바이러스의 위험성 그리고 간단한 세척 방법 등을 한번 소개해보고자 한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뗄래야 뗄 수 없는 우리의 스마트 기기 등을 보다 건강하게 사용해보자!가 이 기번 기사의 취지다.

필자도 이번 글을 통해 스마트폰의 경우엔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하는 아이템 들이 있었으니 가볍고 재밌게 읽어주면 좋겠다.

 

■ 스마트 폰 살균은 정말 간단한 방법과 최신 IT 기기가 접목된 제품이 등장

애리조나대 2012년도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폰의 세균은 공공장소 화장실 변기에서 확인된 세균수 보다 10배 이상 많은 세균이 검출되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어찌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매일같이 눈 뜨면 만지고 일하던 도중에, 놀던 중에 흡연자라고 한다면 흡연 도중에도 만지고 있는 것이 스마트폰이니 말이다.

이렇듯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굉장히 많은 세균이 번식한다는 사실은 이젠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지만 이를 줄여보려고 생각하는 이는 굉장히 적을 것이라 생각된다.

어떻게 이 세균을 줄일 수 있을까?

가장 간단하면서도 일부의 사용자들은 이미 사용중인 방법은 바로 알콜 솜 사용이다.

인터넷 온라인 쇼핑물, 병원 등 시중에서 간단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알콜솜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액정과 손에 자주 맞닿는 부분 등을 소독하여 세균을 잡는 방법이다.

다만 스마트폰의 일부 필름과 액정에 따라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는 지문 방지 코팅, 올레포빅 액정 보호 필름 등의 코팅이 알콜과 닿게되면 녹을수도 있다고 하니 강화유리 사용자, 혹은 별도의 추가 필름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한해서 사용하길 권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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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 바이러스와 세균등에 있어 예민한 요소들이 많이 등장하니 그에 따른 최신 IT 기기들도 등장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UV-C 자외선을 쏘아 살균하는 방식을 체택한 모델이다. UV-C 자외선 램프는 253.7nm의 파장을 이용하여 세균의 인지질과 단백질을 산화시켜 생명활동이 연장되지 못하도록 하는 원리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해당 제품에 존재하는 홈에 스마트폰을 비치하고 앞, 뒤로 장착되어 있는 UV-C 자외선 램프를 통해 스마트폰의 세균을 제거해준다.

필자가 준비해온 해당 제푼뿐만이 아니라 인터넷에 스마트폰 UV 램프라고 검색을 해보면 위의 제품 보다 휴대성이 편리하고 여러 디자인적 요소가 적용된 제품들도 존재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방수 스마트폰의 경우엔 가볍게 물로 세척하는 방법도? 있으니 이 또한.. 조심하여 한번 도전해보길 바란다.

 

■ 매일 당신이 타건하는 키보드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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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키보드 세척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대중들에게 가장 간단하면서 쉽게 사용하는 방법으로 알려진 것은 아무래도 젤 방식의 먼지 제거제라고 생각된다.

필자가 소개한 키보드 먼지 제거 젤은 각자 이용하는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이나, 다이소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사용 방법 또한 간단하여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가격적인 요소까지 저렴하니 이 또한 장점중의 하나다.

다만 키보드 먼지 제거 젤을 이용할 경우 눈에 보이는 키보드 안의 먼지와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만 제거하기에 적합하지만 이미 번식한 세균과 바이러스는 해당 젤로도 어쩔수가 없다.

그렇다면 보다 청결하게 청소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그에 답은 있기는 하다. 다만 귀찮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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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모든 키캡을 분리하여 물이 담긴 대야에 약간의 퐁퐁이 혹은 세척액을 조금 섞어준 후 몇분간 담가 놓거나 혹은 설거지를 해주듯이 닦아주면 된다.

그리고 키캡을 제거한 키보드 기판은 브러쉬나 티슈 같은것으로 슥슥 닦아주면 된다.

물론 이렇게 한들 매일 사용하는 키보드인 만큼 세균이 늘상 존재할 수 밖에는 없다. 때문에 가장 좋은 것은 사용 전과 후로 손을 잘 씻은 것이 중요하다.

참고 말하자면 필자의 경우에도 저렇게 모든 키캡을 분해하여 청소하는 것보다는 티슈를 이용하여 닦아주느 선으로 끝낸다.

 

■ 바쁜 직장인, 액상 손 소독제를 대신하는 티슈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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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스마트 IT 기기들의 세균을 제거하고 위생에 신경 쓴다고 한들 가장 기본이되며 중요한 것은 바로 손씻기라 생각된다. 하지만 바쁜 회사일과 업무로 치이는 직장인에게 매 업무 마다 손을 씻으라고 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요즘엔 티슈에 에탄올을 섞은 손 소독 티슈가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다.

액상 손 소독제를 사용하여 주기적으로 소독을 해준다면 더욱이 좋겠지만 외근과 미팅이 잦은 직장인이라고 한다면 액상 손소독제를 들고 다니는 것은 불가능하다 생각된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휴대도 편하고 사용도 편한 손 소독 티슈를 준비하여 이용해 보는것은 어떨까?

 

■ 외출시에는 KF 인증 마스크를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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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젠 어느정도 상식이 되었으리라 생각되지만 여전히 서로간의 배려이자 가장 기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되는 것은 마스크다.

왜냐하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의 바이러스의 전파 감염은 공기와 접촉이 아닌 비말 감염으로 감염되기 때문이다. 즉 감염자의 침과 콧물과 같은 체액이 기침 등으로 튀어나와 다른 사람의 호흡기(코와 입)를 통해 감염된다.

즉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상호간의 바이러스 전파를 막아주는 역할을 해주며 만약 감염자가 있는 환경이라 한다면 그 감염자의 체액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마스크 선택에 있어 KF80(미세입자 80%차단)이상을 사용해준다면 더욱이 좋겠지만 지금같이 마스크도 구하기 힘든 현 상황이라 한다면 일회용 일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된다.

끝으로 스마트 기기들의 청결도 청결이지만 본인의 청결관리가 제일 중요하다. 바쁜 일상과 회사의 업무를 하고있는 현대인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악재까지 겹친다면 너무 슬픈일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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