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보급형 '아이폰SE2' 3월 중 399달러에 출시 전망

애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사태에도 불구하고 보급형 '아이폰SE2(또는 아이폰9)'를 3월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지난 8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패스트컴퍼니는 소식통을 인용해 "보급형 아이폰SE2가 전작과 동일한 399달러에 3월 중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부 매체와 분석가들은 애플이 올 해 500달러 이하의 아이폰을 발표할 것으로 ë³´ê³  있다. 소식통은 "새로운 보급형 아이폰이 1세대 아이폰SE와 동일한 399달러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세계 2위 스마트폰 시장인 인도에서 점유율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분석가들은 애플이 인도 시장에서 경쟁하고 중국에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저가형 아이폰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지금까지 전해진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SE2'는 아이폰8과 동일한 4.7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패스트컴퍼니는 케이스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4.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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