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젠3는 IPC 성능 향상뿐 아니라 메모리 레이턴시 개선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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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젠3는 IPC 성능 향상뿐 아니라 레이턴시 개선도 함께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다.

현재까지 AMD 젠3와 관련하여 전해진 루머상 IPC 성능향상은 최대 17%며 여러 외신에서 보도한 정보들도 종합해 보면 평균 10~15% 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속에 이번에 포착된 정황은 AMD의 젠3는 기존 젠2와 대비하여 추가적인 레이턴시 개선도 젠3의 목표중 하나인 것으로 보이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러한 정보가 전해진 이유는 AMD가 최근 FPO(미국 특허 공개 사이트)에 14개의 특허를 제출하여 등록됐는데, 관련 항목이 메모리, 프로세서 캐시 대기시간과 관련된 특허가 대다수인 것으로 확인된 점이다.

이는 젠2에서 I/O 단자 분리를 통해 발생된 레이턴시를 L3 캐시 증가를 통해 메모리 레이턴시 성능 하락을 일부 상쇄시킨 바 있는데 이를 메모리 레이턴시 개선을 통해 추가적인 성능 향상을 노리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전한 외신에선 ë ˆì´í„´ì‹œê°€ 개선되면 일부 게임과 작업 환경 등에 ìžˆì–´ IPC(클럭당 성능)가 향상되는 만큼 AMD측에선 IPC성능 향산 뿐 아니라 메모리 레이턴시 개선도 ì  3 R&D의 목표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끝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젠3는 2020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정확한 출시 시기에 대해선 전해지지 않았으나 2020년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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