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코로나19로 인해 자국내 모든 국내선 운행 중지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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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에서 코로나 19가 전국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미국내 모든 항공편의 폐쇠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소식은 월스트리트저널을 통해 전해진 소식으로 최근 코로나 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미국 정부가 자국내 모든 항공편의 운행 중단 요청을 고려중이란 소식이다. 이 뿐만이 아니라 미국 정부의 요청이 없더라도 미국 전 항공사 내에서도 자발적으로 운행 중단을 발표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분석과 소식이 전해지는 이유로는 최근 미국 코로나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0,141명 늘어난 것으로 보고됐다. 거기에 실질적인 항공편의 운행에 있어서도 굉장히 많이 취소되고 있으며 그 수는 약 9,000개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자국내 국내선 외로도 항공사의 국제 비행의 노선도 굉장히 줄었으며 미국 교통안전청에서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지낸해 같은 날에 비해 일요일 여행자수가 80%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미국 정부도 그에 따른 대응으로 모든 항공편의 모든 운행을 임시 중단을 요청 혹은 항공사 자체적으로 운행을 중단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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