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 Xs' 팔수록 손해..출시 이후 850억원 손실

 ì¤‘êµ­ 통신업체 화웨이가 최신 폴더블폰 '메이트 Xs' 출시로 막대한 손해를 ë³´ê³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외신은 화웨이가 '메이트 Xs'의 높은 제조비용으로 인해 2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최대 7000만 달러(약 850억원) 손실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 위천둥 컨수머비즈니스그룹 CEO는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2월 화웨이 메이트 Xs가 출시된 이후 약 6000만~7천만 달러 손실을 입었다"고 말했다.

메이트 Xs는 현재 중국에서 1만 6999위안(약 29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위천둥 CEO는 "메이트 Xs가 1만 6999위안에 판매되고 있지만 여전히 손해보는 장사"라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비용이 하락하면 약간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트 Xs'는 작년에 출시됐던 '메이트 X' 후속 모델로 개선된 힌지를 적용해 내구성이 강화됐으며 ▲기린 990 5G ▲40MP 슈퍼센싱 카메라 + 16MP 초광각 카메라 + 8MP 망원 카메라 + 3D 심도 센서 카메라로 구성된 후면 쿼드 카메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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