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빗, 어린이용 4G LTE 지원 스마트워치 출시 예정

작년 구글이 인수한 웨어러블 업체 핏빗(Fitbit)이 어린이용 4G LTE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엔가젯 등 외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핏빗은 구글에 인수되기 전 홍콩에 본사를 둔 스마트워치 제조회사 도키 테크놀러지스(Doki Technologies)를 인수한 바 있다. 도키와 핏빗 모두 관련 보도를 부인하고 있지만, 핏빗이 개발 중인 어린이용 4G LTE 스마트워치는 도키 테크놀러지스의 기술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도키 테크놀러지스는 세계 최초 영상 통화를 지원하는 어린이용 스마트워치를 출시했으며 최근에는 물리적인 '도키 심(Doki SIM)'과 함께 월 50달러에 50개 이상 국가에서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스마트워치를 출시하기도 했다.격으로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물리적인 "도키 SIM"과 함께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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